-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3
보도자료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지키다…경남 사제동행 24인, 독도 영토 주권 선언
- 부서명 중등교육과
- 등록일시 2026-05-08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지키다…경남 사제동행 24인, 독도 영토 주권 선언
7~9일, 메타버스(ZEP) 사전 연수·현장 탐방 결합한 ‘입체적 독도 교육’ 진행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도내 고등학생과 교원 24명이 참여하는 ‘2026 역사 정의 실천, 경남 학생·교원 온·오프라인 독도 탐방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일본의 역사 왜곡이 점차 노골화되는 상황에 대응하여 학교 현장의 역사 교육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의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메타버스(ZEP) 기반의 가상 학습과 현장 체험을 융합한 ‘입체적 탐방 모델’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
교사와 학생 4명이 한 팀을 이룬 탐방단은 지난 4월 28일, 메타버스 공간에서 독도의 생태와 역사를 사전 학습하며 전문 지식을 쌓았다. 이어 7일 독도 탐방단은 ‘아이좋아 독도좋아’, ‘역사정의실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독도 수호 의지를 확고히 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가상 현실에서 먼저 만났던 독도를 직접 보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우리 학생들이 논리적 대응력을 갖추고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과정이 진정한 역사 교육이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플랫폼과 현장 체험을 연계하여 다음 세대가 올바른 역사의식과 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등교육과 중등장학담당 장학사 김수진(☎268-116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7~9일, 메타버스(ZEP) 사전 연수·현장 탐방 결합한 ‘입체적 독도 교육’ 진행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도내 고등학생과 교원 24명이 참여하는 ‘2026 역사 정의 실천, 경남 학생·교원 온·오프라인 독도 탐방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일본의 역사 왜곡이 점차 노골화되는 상황에 대응하여 학교 현장의 역사 교육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의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메타버스(ZEP) 기반의 가상 학습과 현장 체험을 융합한 ‘입체적 탐방 모델’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
교사와 학생 4명이 한 팀을 이룬 탐방단은 지난 4월 28일, 메타버스 공간에서 독도의 생태와 역사를 사전 학습하며 전문 지식을 쌓았다. 이어 7일 독도 탐방단은 ‘아이좋아 독도좋아’, ‘역사정의실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독도 수호 의지를 확고히 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가상 현실에서 먼저 만났던 독도를 직접 보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우리 학생들이 논리적 대응력을 갖추고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과정이 진정한 역사 교육이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플랫폼과 현장 체험을 연계하여 다음 세대가 올바른 역사의식과 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등교육과 중등장학담당 장학사 김수진(☎268-116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지키다…경남 사제동행 24인, 독도 영토 주권 선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_과거를_기억하고_미래를_지키다...경남_사제동행_24인,_독도_영토_주권_선언(중등교육과).hwp
3-1_독도_탐방_연수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