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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마산제일여중, 내 꿈을 찾아서 (미술체험 캠프)
- 기관명(부서) 마산제일여자중
- 등록일시 2026-04-30
마산제일여자중학교(이하 마산제일여중, 교장 안미경) 창의진로부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 기반의 학습 강화 및 체험을 통한 교과개념을 이해하고 학력 향상에 관심을 주고자 미술체험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는 ‘내 꿈을 찾아서’라는 대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분야를 객관적으로 관찰함으로써 자기 이해를 높이고 학생 주도적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찾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먼저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술체험 신청서를 받은 후 미술교사의 심사를 통해 20명을 선발하였다.
체험을 떠나기 전 사전학습 자료를 직접 제작하여 방과후 시간에 미술실에서 ‘전통미술 감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특히 간송미술관에서 특별전으로 소개된 ‘추사(김정희)의 그림수업’을 잘 감상하기 위해 조선시대 미술사와 추사의 작품들을 학습하였다. 마치 추사의 제자가 된 기분으로 4.25(토요일) 08시 20분 학교정문에서 학생 20명, 교사 4명이 오늘의 목적지인 대구 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미술관에 도착한 우리는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미술관 관람방법과 예절을 배운 후 드디어 미술관 입장, 지하 1층에 마련된 강의실에서 전시전문해설사의 해설을 30분간 듣고 추사의 그림수업 특별전시관에 입장하였다. 가장 관심있는 곳은 ‘세한도’다. 교과서에서만 보았던 세한도의 진품을 보는 순간 모두들 감동의 순간이었다.
세한도는 1844년, 제주도에 유배 중이던 김정희가 귀한 서적을 보내준 제자 이상적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려준 그림이다. ‘날이 추워진 뒤에야 소나무와 측백나무가 늦게 시듦을 안다’는 논어의 구절을 인용해 시련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제간의 신의를 담아낸 최고의 작품이었다. 학생들은 5명씩 조를 이루어 4명의 교사와 동행하여 작품속으로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점심식사 후 오후에는 바로 옆에 위치한 대구미술관을 방문하여 ‘서화무진’을 감상하였다. 오전에는 과거로의 여행이었다면 오후에는 현대와 미래의 미술 작품으로 구성되어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체험이 되었다.
이번 체험을 통해 비슷한 진로를 희망하는 친구와 선·후배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감상문을 작성하여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고 소통하면서 함께 기획하고 참여한 학생주도적 활동으로 높이 평가하고 싶다.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배우고 특히 체험을 통해 이해를 심화시킨점과 학교에서 정규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인점이 교육적으로 큰 효과로 평가되며 앞으로 진행될 역사체험 캠프에서도 어어갈 예정이다.
체험을 떠나기 전 사전학습 자료를 직접 제작하여 방과후 시간에 미술실에서 ‘전통미술 감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특히 간송미술관에서 특별전으로 소개된 ‘추사(김정희)의 그림수업’을 잘 감상하기 위해 조선시대 미술사와 추사의 작품들을 학습하였다. 마치 추사의 제자가 된 기분으로 4.25(토요일) 08시 20분 학교정문에서 학생 20명, 교사 4명이 오늘의 목적지인 대구 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미술관에 도착한 우리는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미술관 관람방법과 예절을 배운 후 드디어 미술관 입장, 지하 1층에 마련된 강의실에서 전시전문해설사의 해설을 30분간 듣고 추사의 그림수업 특별전시관에 입장하였다. 가장 관심있는 곳은 ‘세한도’다. 교과서에서만 보았던 세한도의 진품을 보는 순간 모두들 감동의 순간이었다.
세한도는 1844년, 제주도에 유배 중이던 김정희가 귀한 서적을 보내준 제자 이상적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려준 그림이다. ‘날이 추워진 뒤에야 소나무와 측백나무가 늦게 시듦을 안다’는 논어의 구절을 인용해 시련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제간의 신의를 담아낸 최고의 작품이었다. 학생들은 5명씩 조를 이루어 4명의 교사와 동행하여 작품속으로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점심식사 후 오후에는 바로 옆에 위치한 대구미술관을 방문하여 ‘서화무진’을 감상하였다. 오전에는 과거로의 여행이었다면 오후에는 현대와 미래의 미술 작품으로 구성되어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체험이 되었다.
이번 체험을 통해 비슷한 진로를 희망하는 친구와 선·후배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감상문을 작성하여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고 소통하면서 함께 기획하고 참여한 학생주도적 활동으로 높이 평가하고 싶다.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배우고 특히 체험을 통해 이해를 심화시킨점과 학교에서 정규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인점이 교육적으로 큰 효과로 평가되며 앞으로 진행될 역사체험 캠프에서도 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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