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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주동유치원, 우리 유치원이 놀이공원으로!

  • 기관명(부서) 주동유치원
  • 등록일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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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유치원, “우리 유치원이 놀이공원으로!”
시청각실 영화관 및 강당 놀이 테마파크로! 유아들에게 특별한 하루 선물

- 놀이기구별 안전요원 배치 및 세심한 운영으로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

주동유치원(원장 김수진)은 지난 4월 30일(목),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원아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기는 ‘2026 주동 어린이날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치원 공간을 아이들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놀이 공간으로 재구성하여, 유아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과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영화관과 놀이공원이 유치원 안으로!
이날 유치원 강당은 화려한 테마파크인 ‘주동 랜드’로 변신했다. 유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대형 에어바운스에서 마음껏 점프하고, 유아 전용 범퍼카를 운전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실내 시청각실에 마련된 ‘주동 영화관’에서는 팝콘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관람하며 실제 영화관에 온 듯한 설렘을 만끽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유아는 “유치원에 놀이기구가 생겨서 정말 신났어요. 친구들과 영화도 보고 범퍼카도 타서 매일 매일이 어린이날이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 철저한 안전 관리 속 ‘무사고’ 축제 운영
특히 이번 축제는 많은 놀이기구가 설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 덕분에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주동유치원은 놀이기구마다 전담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유아들의 승하차를 밀착 지원했으며, 교사진의 세심한 지도 아래 연령별 분산 이동을 실시하여 혼잡을 최소화했다.
행사 전 실시한 기구 점검과 위생 소독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세심한 준비는 학부모들로부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안심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 “아이들의 행복이 곧 교육의 시작”
주동유치원 김수진 원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유치원 가득 울려 퍼진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①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맞이하는 모습
② 주동 랜드(강당)에서 놀이하는 모습
③ 주동 영화관(시청각실) 앞에서 사진을 찍는 유아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동유치원 교사 하현정(☎340-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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