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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함안에서 찾은 ‘성장의 시간’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 등록일시 2026-04-29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함안에서 찾은‘성장의 시간’
-자전거 라이딩·역사 탐방·환경 정화로 다진 지역 사랑-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원장 안의환)은 지난 4월 29일(수), 경남 함안군 일대에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화를 체험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회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함안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자전거 라이딩과 역사 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지역 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생들은 함안의 명소인 악양 뚝방길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 라이딩으로 활기차게 오전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어 악양 생태공원을 탐방하며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해, 지역 환경을 직접 가꾸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었다.
오후에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애환이 담긴 처녀뱃사공 기념비를 방문하여 명곡의 유래와 지역 역사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탐방을 마친 후 다시 왔던 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며 인내심과 체력을 기르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남중반 학생은 “함께 자전거를 타며 함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즐거웠고, 특히 우리가 직접 쓰레기를 주워 공원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상쾌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고반 학생은 “처녀뱃사공 노래에 담긴 역사적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니 지역 문화가 더 친숙하게 느껴졌고, 긴 거리를 자전거로 왕복하며 스스로를 이겨낸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안의환 원장은 “현장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밝게 웃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회복의 의미를 보았다.”며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지역사회와 공감하는 소중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앞으로도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교사 이효성 (☎586-7680)
-자전거 라이딩·역사 탐방·환경 정화로 다진 지역 사랑-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원장 안의환)은 지난 4월 29일(수), 경남 함안군 일대에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화를 체험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회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함안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자전거 라이딩과 역사 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지역 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생들은 함안의 명소인 악양 뚝방길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 라이딩으로 활기차게 오전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어 악양 생태공원을 탐방하며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해, 지역 환경을 직접 가꾸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었다.
오후에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애환이 담긴 처녀뱃사공 기념비를 방문하여 명곡의 유래와 지역 역사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탐방을 마친 후 다시 왔던 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며 인내심과 체력을 기르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남중반 학생은 “함께 자전거를 타며 함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즐거웠고, 특히 우리가 직접 쓰레기를 주워 공원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상쾌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고반 학생은 “처녀뱃사공 노래에 담긴 역사적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니 지역 문화가 더 친숙하게 느껴졌고, 긴 거리를 자전거로 왕복하며 스스로를 이겨낸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안의환 원장은 “현장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밝게 웃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회복의 의미를 보았다.”며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지역사회와 공감하는 소중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앞으로도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교사 이효성 (☎586-7680)
보도자료(1학기_제1기_자전거_라이딩_및_환경정화_봉사활동_회복교육).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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