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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하나 되는 하모니, 2026. 전안초 아침을 여는 음악회
- 기관명(부서) 전안초
- 등록일시 2026-04-27
지브리부터 뽀로로까지, 전안윈드오케스트라가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4월 27일 월요일 아침, 전안초등학교(교장 이정철) 체육관은 전안윈드오케스트라가 빚어내는 관악합주의 깊은 울림으로 가득 찼다. ‘하나 되는 하모니, 2026. 아침을 여는 음악회’가 개최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전안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그간 정성껏 갈고닦은 기량을 친구들과 부모님 앞에서 선보이는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전안 교육 가족 모두에게 음악을 통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음악적 감수성을 고양하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2009년 창단된 전안윈드오케스트라는 개천예술제 전국음악경연대회, 경남관악페스티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등 유수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실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지난해까지 총 15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학생 예술 단체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연주는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악기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편곡된 ‘지브리 모음곡’을 시작으로, 미국의 작곡가이자 밴드 리더인 헨리 필모어의 ‘Lassus Trombon’, 현재까지도 인기리에 상영 중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 웅장하고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African Symphony’를 선보여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앙코르곡으로는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는 ‘뽀로로 주제곡’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친숙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였다.
아침을 여는 음악회를 관람한 6학년 박○○ 학생은 “최선을 다해 연습하여 훌륭한 무대를 보여준 친구들이 자랑스럽고, 좋은 음악 덕분에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고, 자녀의 연주를 지켜본 이○○ 학부모님 또한 “평소 아이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연습에 참여하는 줄 알고 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훌륭해 놀라웠으며, 아이들을 정성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안초 이정철 교장은 “전안 교육 가족 모두가 조화로운 하모니와 함께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연주회가 학생들의 정서적 함양을 돕고, 일상에서 음악을 향유하는 심미적 감성역량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② 27일 오전 전안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하나 되는 하모니, 2026. 아침을 여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4월 27일 월요일 아침, 전안초등학교(교장 이정철) 체육관은 전안윈드오케스트라가 빚어내는 관악합주의 깊은 울림으로 가득 찼다. ‘하나 되는 하모니, 2026. 아침을 여는 음악회’가 개최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전안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그간 정성껏 갈고닦은 기량을 친구들과 부모님 앞에서 선보이는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전안 교육 가족 모두에게 음악을 통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음악적 감수성을 고양하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2009년 창단된 전안윈드오케스트라는 개천예술제 전국음악경연대회, 경남관악페스티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등 유수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실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지난해까지 총 15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학생 예술 단체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연주는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악기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편곡된 ‘지브리 모음곡’을 시작으로, 미국의 작곡가이자 밴드 리더인 헨리 필모어의 ‘Lassus Trombon’, 현재까지도 인기리에 상영 중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 웅장하고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African Symphony’를 선보여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앙코르곡으로는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는 ‘뽀로로 주제곡’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친숙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였다.
아침을 여는 음악회를 관람한 6학년 박○○ 학생은 “최선을 다해 연습하여 훌륭한 무대를 보여준 친구들이 자랑스럽고, 좋은 음악 덕분에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고, 자녀의 연주를 지켜본 이○○ 학부모님 또한 “평소 아이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연습에 참여하는 줄 알고 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훌륭해 놀라웠으며, 아이들을 정성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안초 이정철 교장은 “전안 교육 가족 모두가 조화로운 하모니와 함께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연주회가 학생들의 정서적 함양을 돕고, 일상에서 음악을 향유하는 심미적 감성역량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② 27일 오전 전안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하나 되는 하모니, 2026. 아침을 여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2026._아침을_여는_음악회_보도자료.hwpx
2026.아침을여는음악회(전안초)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