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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경남간호고, ‘급식실 이름짓기 공모전’ 시행
- 기관명(부서) 경남간호고
- 등록일시 2026-04-24
∙ 4월 1일부터 10일까지 학생·교직원 대상 공모
∙ 급식실 현대화 사업과 함께 새로운 공간 이름 선정
∙ 우수작은 전교생·교직원 투표 거쳐 최종 선정
경남간호고등학교(교장 공윤식)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급식실 이름짓기 공모전’을 운영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급식실 현대화 사업으로 새롭게 단장된 급식실에 친근하고 의미 있는 이름을 붙여 학생과 교직원의 관심과 애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학교 공간의 이름을 정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우고, 함께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였다.
공모는 급식실에 설치된 전지에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이름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는 이름 아래에 학번과 이름(교직원은 성명)을 함께 적어 1인 1회 참여하도록 하였으며, 타인의 의견을 훼손하거나 수정하지 않도록 안내하였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미식관’, ‘나이테’, ‘차오름’, ‘보생당’, ‘채움’ 등 다양한 이름을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특히 급식실이 단순히 식사를 하는 공간을 넘어 친구들과 소통하고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개성 있는 이름들이 다수 제안되었다.
교직원 심사위원단이 1차 심사를 진행하여 ‘채움’, ‘보생당’, ‘미식관’, ‘차오름’, ‘나이테’ 등 최종 후보작 5개를 선정하였다. 이후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여한 스티커 투표를 실시한 결과, ‘채움’ 57표, ‘보생당’ 22표, ‘미식관’ 16표, ‘차오름’ 15표, ‘나이테’ 11표를 얻어 ‘채움’이 최종 급식실 이름으로 선정되었다.
최종 선정된 ‘채움’은 앞으로 학교 급식실의 공식 명칭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새롭게 단장된 급식실 공간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학생과 교직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공윤식 교장은 “급식실 현대화 사업으로 새롭게 변화한 공간에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이름을 붙여보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애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급식실 현대화 사업과 함께 새로운 공간 이름 선정
∙ 우수작은 전교생·교직원 투표 거쳐 최종 선정
경남간호고등학교(교장 공윤식)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급식실 이름짓기 공모전’을 운영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급식실 현대화 사업으로 새롭게 단장된 급식실에 친근하고 의미 있는 이름을 붙여 학생과 교직원의 관심과 애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학교 공간의 이름을 정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우고, 함께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였다.
공모는 급식실에 설치된 전지에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이름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는 이름 아래에 학번과 이름(교직원은 성명)을 함께 적어 1인 1회 참여하도록 하였으며, 타인의 의견을 훼손하거나 수정하지 않도록 안내하였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미식관’, ‘나이테’, ‘차오름’, ‘보생당’, ‘채움’ 등 다양한 이름을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특히 급식실이 단순히 식사를 하는 공간을 넘어 친구들과 소통하고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개성 있는 이름들이 다수 제안되었다.
교직원 심사위원단이 1차 심사를 진행하여 ‘채움’, ‘보생당’, ‘미식관’, ‘차오름’, ‘나이테’ 등 최종 후보작 5개를 선정하였다. 이후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여한 스티커 투표를 실시한 결과, ‘채움’ 57표, ‘보생당’ 22표, ‘미식관’ 16표, ‘차오름’ 15표, ‘나이테’ 11표를 얻어 ‘채움’이 최종 급식실 이름으로 선정되었다.
최종 선정된 ‘채움’은 앞으로 학교 급식실의 공식 명칭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새롭게 단장된 급식실 공간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학생과 교직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공윤식 교장은 “급식실 현대화 사업으로 새롭게 변화한 공간에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이름을 붙여보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애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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