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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백전초, 우리가 그린 어린이의 하루
- 기관명(부서) 백전초
- 등록일시 2026-04-16
우리가 그린 어린이의 하루
백전초, 2026.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 포스터 디자인 제작
백전초등학교(교장 박선미)는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재학생 19명과 서하 송계마을 어린이 5명이 함께 '2026.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부제: 어린이가 GREEN 하루)' 행사 포스터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지난 3월 23일부터 보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행사의 얼굴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작은 학교의 아이들이 지역사회 행사의 중심에 서게 된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학교 안팎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포스터의 주제는 '엉뚱한 놀이터'로, 아이들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재미있고 자유로운 놀이터의 모습을 담아냈다. 참여 어린이들은 다양한 표현 재료와 방식을 활용해 놀이기구와 뛰어노는 어린이의 모습을 저마다의 개성 있는 방식으로 그려냈다. 완성된 그림들은 각각 오려내어 콜라주 형식으로 한데 모아졌으며,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한 장의 포스터 위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어른의 손길 없이 오롯이 아이들의 시선과 감각으로 완성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포스터는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예술 작품이 되었다.
완성된 포스터를 마주한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뿌듯함과 놀라움이 가득했다. 자신이 그린 그림이 실제 행사 포스터로 탄생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성취감을 안겨주었다. 백전초 배○○ 학생은 "내가 그린 그림이 포스터에 실려 신기하고, 뿌듯하다."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하루아침에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아이들의 설레는 표정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2026.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은 ‘함양 지역의 모든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하루’를 모토로, 친환경적인(GREEN) 행사 운영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취지가 담겨 탄생한 부제가 바로 '어린이가 GREEN 하루'이다. 행사는 오는 5월 1일(금) 오전 9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상림공원 연지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함양군·함양교육지원청 이하 다양한 지역 단체의 후원 아래 함양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체험 및 놀이마당, 참여마당, 특별공연마당, 상설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백전초등학교 박선미 교장은 "아이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만든 포스터가 지역 행사의 얼굴이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은 학교 어린이들의 작은 손끝에서 탄생한 포스터 한 장이, 올봄 함양 어린이날 행사의 설렘을 지역사회 곳곳에 전하고 있다.
[사진 설명]
①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 포스터 디자인 제작 활동 모습1
②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 포스터 디자인 제작 활동 모습2
③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 포스터 디자인 제작 활동 모습3
백전초, 2026.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 포스터 디자인 제작
백전초등학교(교장 박선미)는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재학생 19명과 서하 송계마을 어린이 5명이 함께 '2026.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부제: 어린이가 GREEN 하루)' 행사 포스터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지난 3월 23일부터 보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행사의 얼굴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작은 학교의 아이들이 지역사회 행사의 중심에 서게 된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학교 안팎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포스터의 주제는 '엉뚱한 놀이터'로, 아이들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재미있고 자유로운 놀이터의 모습을 담아냈다. 참여 어린이들은 다양한 표현 재료와 방식을 활용해 놀이기구와 뛰어노는 어린이의 모습을 저마다의 개성 있는 방식으로 그려냈다. 완성된 그림들은 각각 오려내어 콜라주 형식으로 한데 모아졌으며,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한 장의 포스터 위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어른의 손길 없이 오롯이 아이들의 시선과 감각으로 완성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포스터는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예술 작품이 되었다.
완성된 포스터를 마주한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뿌듯함과 놀라움이 가득했다. 자신이 그린 그림이 실제 행사 포스터로 탄생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성취감을 안겨주었다. 백전초 배○○ 학생은 "내가 그린 그림이 포스터에 실려 신기하고, 뿌듯하다."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하루아침에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아이들의 설레는 표정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2026.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은 ‘함양 지역의 모든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하루’를 모토로, 친환경적인(GREEN) 행사 운영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취지가 담겨 탄생한 부제가 바로 '어린이가 GREEN 하루'이다. 행사는 오는 5월 1일(금) 오전 9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상림공원 연지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함양군·함양교육지원청 이하 다양한 지역 단체의 후원 아래 함양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체험 및 놀이마당, 참여마당, 특별공연마당, 상설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백전초등학교 박선미 교장은 "아이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만든 포스터가 지역 행사의 얼굴이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은 학교 어린이들의 작은 손끝에서 탄생한 포스터 한 장이, 올봄 함양 어린이날 행사의 설렘을 지역사회 곳곳에 전하고 있다.
[사진 설명]
①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 포스터 디자인 제작 활동 모습1
②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 포스터 디자인 제작 활동 모습2
③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 포스터 디자인 제작 활동 모습3
첨부파일
보도자료(2026._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_포스터_디자인_제작).hwp
함양어린이잔치한마당_포스터_디자인_제작_활동_모습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