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하북초병설유치원, ‘두쫀쿠’로 하나되는 유초이음교육

  • 기관명(부서) 하북초
  • 등록일시 2026-04-15
하북초병설유치원, ‘두쫀쿠’로 하나되는 유초이음교육 - 관련이미지1 하북초병설유치원, ‘두쫀쿠’로 하나되는 유초이음교육 - 관련이미지2

하북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종숙)은 4월 14일에 유초이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요리활동을 실시하였다.

2026학년도 유초이음교육의 첫 활동으로 요리활동을 하며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한동안 유행하는 간식이었지만 재료가 비싸고 수급이 어려웠으며, 구매에 대한 수요가 높아 전반적으로 판매 금액이 높게 형성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보고 싶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학생들이 많았다.

이번 ‘두쫀쿠 만들기’ 요리활동에는 유아와 초등학교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였다.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탐색한 후 요리 순서에 따라 주도적으로 만들었다.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고 손으로 동그랗게 뭉친 후 마시멜로 피와 코코아 파우더로 감싸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유아 및 학생은 친구, 선배가 만드는 모습을 본보기 삼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성하였다. 각자 완성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있게 시식한 후 정성스레 포장하여 가정에 가져갔다.

‘두쫀쿠 만들기’ 요리활동은 유아 및 학생들이 유행하는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체험을 통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유치원 원아는 “언니, 오빠랑 같이 요리하니까 좋았어요.”라며 함께 하는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은 “두쫀쿠 만들기 쉽고 맛있어요. 다음에 또 요리하고 싶어요.”라고 활동에 대한 소감을 말하였다.

하북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종숙 원장은 “유초이음교육을 통해 교사 간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기를 기대하며, 유아와 초등학생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통합적 놀이 경험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표시+변경금지"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하북초병설유치원, ‘두쫀쿠’로 하나되는 유초이음교육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