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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창원토월고, 정서적 지원을 위한 작가 초청 강연 운영!

  • 기관명(부서) 창원토월고
  • 등록일시 2026-04-10
창원토월고, 정서적 지원을 위한 작가 초청 강연 운영! - 관련이미지1 창원토월고, 정서적 지원을 위한 작가 초청 강연 운영! - 관련이미지2

- 1~2학년 대상 정서적 지원을 위한 기회 제공
-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삶을 성찰하는 기회 마련
- 「다섯 개의 직업으로 남은 사람」 김솔 작가, 상실과 회복 기회 가져

창원토월고등학교(교장 김진홍)는 지난 4월 9일(목), 6~7교시에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해 「다섯 개의 직업으로 남은 사람」의 저자 김솔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섯 개의 직업”을 주제로, 문학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강연은 ‘4월 세계 책의 날 행사’ 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사전활동인 ‘길을 묻다, 이야기를 듣다’를 통해 학생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미래 유망한 분야와 진로에 대해 성찰하고 자신의 감정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섯 개의 직업으로 남은 사람」에 담긴 작가가 겪은 상실과 회복의 경험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정서적 지원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작가의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직접 들을 수 있었고,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한 여학생이 “다섯 개의 직업 중 작가님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 직업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라고 질문해 깊이 있는 대화가 이루어졌다.

이어 학생들은 교실로 이동한 뒤, 교실에 비치된 QR코드를 활용해 강연 소감을 작성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창원토월고등학교 학생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를 돕는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끝.






1. 관련사진-1(사회자 작가 소개)
2. 관련사진-2(김솔의 도서와 삶과 꿈의 이야기)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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