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고등학교 창원용호고, 학교 텃밭 가꾸기로 생태전환교육 본격 실천
- 기관명(부서) 창원용호고
- 등록일시 2026-04-10
“우리 손으로 가꾸는 초록빛 학교, 텃밭에서 틔우는 생태 감수성”
창원용호고등학교(교장 성갑선)는 2026년 4월 7일 점심시간, 교내 텃밭에서 학생들의 활기찬 웃음소리와 함께 ‘학교 텃밭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가치를 배우는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교내 텃밭 가꾸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상추, 방울토마토, 감자, 딸기 등 3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모종을 직접 심었다. 학생들은 작물별 심는 깊이와 간격을 익히며 단순히 식물을 심는 행위를 넘어 하나의 생명을 책임지고 길러내는 ‘돌봄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유네스코 학교로서 추구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ESD)과 연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텃밭을 일구며 탄소 흡수원으로서 식물의 역할을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구체적인 방안을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실 안 이론 수업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한 이번 체험은 학생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자극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흙을 만지며 모종을 심어보니 생명의 경이로움이 느껴졌다”며 “우리가 직접 심은 작물들이 자라나는 과정을 기록하며 정성껏 가꾸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교장 성갑선은 “텃밭 가꾸기는 학생들이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의 순환 체계를 이해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며 “이러한 체험형 생태전환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원용호고는 이번 모종 심기를 시작으로 작물 재배 전 과정을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수시로 텃밭을 돌보며 생태계의 변화를 직접 관찰하는 체험형 학습을 진행하고, 그 결실인 수확물을 가정 및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함께 함양할 예정이다.
따스한 봄볕 아래 창원용호고 학생들이 심은 30여 종의 모종은 단순한 작물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학생들의 소중한 다짐으로 자라나고 있다.
사진 설명
① 창원용호고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있는 학생들
② 창원용호고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있는 학생들
③ 창원용호고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있는 학생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창원용호고 교사 김숙현(☎608-1817)
창원용호고등학교(교장 성갑선)는 2026년 4월 7일 점심시간, 교내 텃밭에서 학생들의 활기찬 웃음소리와 함께 ‘학교 텃밭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가치를 배우는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교내 텃밭 가꾸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상추, 방울토마토, 감자, 딸기 등 3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모종을 직접 심었다. 학생들은 작물별 심는 깊이와 간격을 익히며 단순히 식물을 심는 행위를 넘어 하나의 생명을 책임지고 길러내는 ‘돌봄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유네스코 학교로서 추구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ESD)과 연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텃밭을 일구며 탄소 흡수원으로서 식물의 역할을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구체적인 방안을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실 안 이론 수업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한 이번 체험은 학생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자극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흙을 만지며 모종을 심어보니 생명의 경이로움이 느껴졌다”며 “우리가 직접 심은 작물들이 자라나는 과정을 기록하며 정성껏 가꾸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교장 성갑선은 “텃밭 가꾸기는 학생들이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의 순환 체계를 이해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며 “이러한 체험형 생태전환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원용호고는 이번 모종 심기를 시작으로 작물 재배 전 과정을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수시로 텃밭을 돌보며 생태계의 변화를 직접 관찰하는 체험형 학습을 진행하고, 그 결실인 수확물을 가정 및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함께 함양할 예정이다.
따스한 봄볕 아래 창원용호고 학생들이 심은 30여 종의 모종은 단순한 작물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학생들의 소중한 다짐으로 자라나고 있다.
사진 설명
① 창원용호고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있는 학생들
② 창원용호고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있는 학생들
③ 창원용호고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있는 학생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창원용호고 교사 김숙현(☎608-1817)
창원용호고_텃밭_보도자료(2026.4.10.).hwp
창원용호고_텃밭_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