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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양산도서관, 「난중일기」 인문학 강연 운영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양산도서관
  • 등록일시 2026-04-10
양산도서관, 「난중일기」 인문학 강연 운영 - 관련이미지1 양산도서관, 「난중일기」 인문학 강연 운영 - 관련이미지2

양산도서관, 「난중일기」 인문학 강연 운영
-‘오늘을 읽는 고전, 난중일기’ 통해 고전의 가치 재조명,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도 예정 -

경상남도교육청 양산도서관(관장 표두찬)은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오는 5월 16일(토)에「난중일기」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오늘을 읽는 고전, 난중일기’를 주제로 ‘노승석’ 여해고전연구소장이 진행한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난중일기’의 의미를 살펴본다. 또한 전쟁의 기록을 넘어 충신·효자·신하로서의 책임, 백성의 고충을 살필 줄 아는 목민관의 고뇌와 책임, 리더십이 담긴 고전의 가치를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해 본다.

강연과 연계해 4월 첫째 주부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고전 완독 프로그램 ‘난중일기, 함께 읽어 볼래?’를 운영 중이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한 영화 「이순신, 세 번의 바다」를 매주 일요일 총 3회 상영하여 강연과 독서를 연계한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6일(토)에는 최원형의 「착한 소비는 없다」를 주제로 소비와 윤리에 대한 시각을 나누고, 10월 24일(토)에는 배순탁의 「음악이 삶의 전부는 아닙니다만」을 통해 음악과 삶을 연결하는 인문학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고전을 통해 현재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교육청 양산도서관 누리집(yslib.gne.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설명-
① 난중일기, 함께 읽어 볼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② 난중일기 강연 안내문.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양산도서관 주무관 천국현(☎385-700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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