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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경남교육청 돌봄센터‘늘봄창녕 따숨’개관
- 기관명(부서) 교육지원과
- 등록일시 2026-03-26
- 전국 최초 유치원에서 초등학교까지 함께 품는
돌봄·방과후학교 통합 제공 3세대 모델 실현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섭)은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창녕군 영산초 별관에 조성한 지역소멸 위기대응형 제3세대 돌봄센터 ‘늘봄창녕 따숨’의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훈 교육감, 성낙인 창녕군수, 우기수, 이경재 경남도의회 위원,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교육장 및 직속기관장, 창녕지역 학교장, 군민, 학부모, 교육 가족 등 170여 명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하였다.
개관식은 창녕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창녕굿물판타타를 비롯하여 따숨의 오케스트라 학생들을 지도하는 창녕콘서트오케스트라단 관악 12중주의 힘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이종섭 교육장님의 경과보고, 내빈의 축사에 이어 컷팅식과 따숨 센터 투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늘봄창녕 따숨’은 경상남도교육청이 창녕교육지원청, 창녕군과 협력하여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과 방과후학교를 운영하는 돌봄센터이다. 특히 ‘늘봄창녕 따숨’은 소규모 학교의 온종일 돌봄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학교는 본연의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고, 센터에서는 질 높은 돌봄과 배움을 제공하여 지역소멸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경남교육청의 제3세대 통합형 돌봄센터이다.
경상남도교육청과 두 기관은 협업하여 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했고, 올해 초 개관을 통해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늘봄창녕 따숨’은 안전한 쉼과 놀이, 정서·사회성 발달, 맞춤형 교육과 학습, 개별 진로 발달의 4가지 추진 방향에 따라 온종일 돌봄 뿐 아니라 학습 및 독서, 예술, 체육, 외국어, 놀이교육 등 30종 이상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토요일에는 ‘토요스포츠데이’ 운영을 통해 수영, 복싱, 놀이체육, 배드민턴, 음악줄넘기 수업이 진행되며, 학생들의 정서발달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Wee클래스 상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늘봄창녕 따숨’은 전국 최초 유아 돌봄 통합 운영 센터라는 점에서 이음교육이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이를 통해 저출생, 인구감소 지역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표적인 돌봄·방과후학교 통합지원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개관식에 참여한 학부모는 “창녕 지역을 위한 맞춤형 돌봄센터의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따뜻한 돌봄과 질 높고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이 제공되길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늘봄창녕 따숨’은 인구소멸 지역의 여건에 맞춘 돌봄·방과후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소멸 위기 지역의 여건에 맞춘 돌봄·방과후학교 지원을 위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개관 커팅식 및 개관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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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장학사 구혜미(☎533-3020)
돌봄·방과후학교 통합 제공 3세대 모델 실현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섭)은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창녕군 영산초 별관에 조성한 지역소멸 위기대응형 제3세대 돌봄센터 ‘늘봄창녕 따숨’의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훈 교육감, 성낙인 창녕군수, 우기수, 이경재 경남도의회 위원,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교육장 및 직속기관장, 창녕지역 학교장, 군민, 학부모, 교육 가족 등 170여 명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하였다.
개관식은 창녕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창녕굿물판타타를 비롯하여 따숨의 오케스트라 학생들을 지도하는 창녕콘서트오케스트라단 관악 12중주의 힘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이종섭 교육장님의 경과보고, 내빈의 축사에 이어 컷팅식과 따숨 센터 투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늘봄창녕 따숨’은 경상남도교육청이 창녕교육지원청, 창녕군과 협력하여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과 방과후학교를 운영하는 돌봄센터이다. 특히 ‘늘봄창녕 따숨’은 소규모 학교의 온종일 돌봄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학교는 본연의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고, 센터에서는 질 높은 돌봄과 배움을 제공하여 지역소멸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경남교육청의 제3세대 통합형 돌봄센터이다.
경상남도교육청과 두 기관은 협업하여 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했고, 올해 초 개관을 통해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늘봄창녕 따숨’은 안전한 쉼과 놀이, 정서·사회성 발달, 맞춤형 교육과 학습, 개별 진로 발달의 4가지 추진 방향에 따라 온종일 돌봄 뿐 아니라 학습 및 독서, 예술, 체육, 외국어, 놀이교육 등 30종 이상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토요일에는 ‘토요스포츠데이’ 운영을 통해 수영, 복싱, 놀이체육, 배드민턴, 음악줄넘기 수업이 진행되며, 학생들의 정서발달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Wee클래스 상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늘봄창녕 따숨’은 전국 최초 유아 돌봄 통합 운영 센터라는 점에서 이음교육이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이를 통해 저출생, 인구감소 지역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표적인 돌봄·방과후학교 통합지원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개관식에 참여한 학부모는 “창녕 지역을 위한 맞춤형 돌봄센터의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따뜻한 돌봄과 질 높고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이 제공되길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늘봄창녕 따숨’은 인구소멸 지역의 여건에 맞춘 돌봄·방과후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소멸 위기 지역의 여건에 맞춘 돌봄·방과후학교 지원을 위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개관 커팅식 및 개관식 장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장학사 구혜미(☎53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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