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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신반중학교, 국가무형유산 장철영 나전장과 함께하는 빛의 예술 체험
- 기관명(부서) 신반중
- 등록일시 2026-03-25
■ 조개껍데기의 화려한 변신... 나전 그립톡으로 탄생
신반중학교(교장 박찬석)는 지난 3월 2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국가무형유산 장철영 나전장 보유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형유산 나전공예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무형유산이 가진 공공적 가치를 교육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농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려 전교생이 장인과 가까이 소통하며 전통 기법을 배우는 내실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나전칠기의 핵심 재료인 자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정교한 끊음질, 붙임질 등 전통 기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우리 공예의 정수를 익혔다. 이어 실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나전 그립톡과 열쇠고리를 직접 제작하며, 자연의 재료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되어 가는 신비로운 과정을 경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나전칠기를 국가무형유산 선생님께 직접 배우니 신기했다라며, 평범한 조개껍데기가 이렇게 아름다운 빛을 내는 예술품이 된다는 것이 놀랍고, 내가 만든 그립톡을 직접 쓸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
1. 장철영 나전장의 강의 모습 (1장)
2. 학생활동 모습 (1장)
3. 학생작품 사진 (1장)
신반중학교(교장 박찬석)는 지난 3월 2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국가무형유산 장철영 나전장 보유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형유산 나전공예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무형유산이 가진 공공적 가치를 교육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농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려 전교생이 장인과 가까이 소통하며 전통 기법을 배우는 내실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나전칠기의 핵심 재료인 자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정교한 끊음질, 붙임질 등 전통 기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우리 공예의 정수를 익혔다. 이어 실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나전 그립톡과 열쇠고리를 직접 제작하며, 자연의 재료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되어 가는 신비로운 과정을 경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나전칠기를 국가무형유산 선생님께 직접 배우니 신기했다라며, 평범한 조개껍데기가 이렇게 아름다운 빛을 내는 예술품이 된다는 것이 놀랍고, 내가 만든 그립톡을 직접 쓸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
1. 장철영 나전장의 강의 모습 (1장)
2. 학생활동 모습 (1장)
3. 학생작품 사진 (1장)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신반중학교, 국가무형유산 장철영 나전장과 함께하는 '빛의 예술' 체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의모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