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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함안여자중학교, 전국 유소년 배구대회 ‘서브 폭격’으로 무실세트 퍼펙트 우승
- 기관명(부서) 함안여자중학교
- 등록일시 2026-03-23
함안여자중학교, 전국 유소년 배구대회 ‘서브 폭격’으로 무실세트 퍼펙트 우승
15개 참가팀중 유일한 학교팀의 바란, 전국 전문 클립팀들 압도
결승전서 ‘천안스포츠큐브’ 상대로 15:1, 15:2로 압승해 100% 서브 성공률 기록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산하 함안여자중학교(교장 윤상보)는 3월 22일(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2026 제천 대한항공컵 구단유소년클럽 배구대회’에서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실력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프로배구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 및 배구 전문 사설 팀 등 총 15개 강팀이 참가해 치열한 각축을 벌였다. 함안여중은 이번 대회 참가팀 중 유일한 학교 소속 스포츠클럽팀으로 출전해, 배구 교육 인프라가 탄탄한 전문 클럽팀들을 상대로 ‘학교 체육의 저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특히 이번 대회의 백미는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천안스포츠큐브’와의 결승전이었다. 경기 전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으나, 결과는 함안여중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함안여중 선수 전원이 구사한 강력하고 날카로운 서브가 100% 성공률을 기록하며 상대의 리시브 라인을 무력화시킨 것이다. 함안여중은 결승전 세트 스코어 15:1, 15:2라는 경이로운 점수 차로 상대를 제압하며 대회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공격과 수비의 완벽한 조화 속에 터진 서브 에이스 행진은 함안여중이 왜 이번 대회 최강자인지를 여실히 증명했다.
대회 우승과 더불어 개인상 수상의 영예도 휩쓸었다. 경기 내내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한 이예람 학생이 최우수선수상(MVP)을 차지했으며, 선수들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우승으로 이끈 이양하 교사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팀의 주장을 맡은 강시은 학생은 “매일 팀원들과 함께 힘든 훈련을 견디며 꾸준한 태도를 배웠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이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에서 학교생활의 큰 활력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함안여중 윤상보 교장은 “학생들이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배운 협동심과 인내심이 이번 우승의 원동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22일 4강 경기 시작 모습
② 22일 우승한 뒤 단체 사진
15개 참가팀중 유일한 학교팀의 바란, 전국 전문 클립팀들 압도
결승전서 ‘천안스포츠큐브’ 상대로 15:1, 15:2로 압승해 100% 서브 성공률 기록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산하 함안여자중학교(교장 윤상보)는 3월 22일(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2026 제천 대한항공컵 구단유소년클럽 배구대회’에서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실력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프로배구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 및 배구 전문 사설 팀 등 총 15개 강팀이 참가해 치열한 각축을 벌였다. 함안여중은 이번 대회 참가팀 중 유일한 학교 소속 스포츠클럽팀으로 출전해, 배구 교육 인프라가 탄탄한 전문 클럽팀들을 상대로 ‘학교 체육의 저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특히 이번 대회의 백미는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천안스포츠큐브’와의 결승전이었다. 경기 전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으나, 결과는 함안여중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함안여중 선수 전원이 구사한 강력하고 날카로운 서브가 100% 성공률을 기록하며 상대의 리시브 라인을 무력화시킨 것이다. 함안여중은 결승전 세트 스코어 15:1, 15:2라는 경이로운 점수 차로 상대를 제압하며 대회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공격과 수비의 완벽한 조화 속에 터진 서브 에이스 행진은 함안여중이 왜 이번 대회 최강자인지를 여실히 증명했다.
대회 우승과 더불어 개인상 수상의 영예도 휩쓸었다. 경기 내내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한 이예람 학생이 최우수선수상(MVP)을 차지했으며, 선수들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우승으로 이끈 이양하 교사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팀의 주장을 맡은 강시은 학생은 “매일 팀원들과 함께 힘든 훈련을 견디며 꾸준한 태도를 배웠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이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에서 학교생활의 큰 활력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함안여중 윤상보 교장은 “학생들이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배운 협동심과 인내심이 이번 우승의 원동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22일 4강 경기 시작 모습
② 22일 우승한 뒤 단체 사진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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