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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양산인공지능고, ‘2026 찾아가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상영회 개최
- 기관명(부서)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 등록일시 2026-03-23
영화제가 교실로!
양산인공지능고, AI 콘텐츠 교육 새 지평 열다.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가 영화제를 교육 현장으로 끌어들이며 AI 콘텐츠 인재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강경모)는 3월 1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2026 찾아가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상영회를 개최하고, AI콘텐츠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편영화 관람과 전문가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작품 해설과 감상 나눔, 질의응답이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실제 영화제 상영작을 통해 영상 언어와 스토리텔링 기법을 직접 체험하며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상영회에서는 ‘도시락(감독 오한울)’, ‘소년유랑(감독 이루리)’, ‘졸업 당한 날(감독 김내은)’ 등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역대 상영작이 소개되었으며, 작품에 담긴 메시지와 연출 방식에 대한 해설이 더해져 학생들의 높은 몰입과 호응을 얻었다.
AI콘텐츠과 김주원 학생은 “특성화고에 입학해 기존의 이론 중심 수업에서 벗어나 영화제 상영작을 통해 직접 배우는 경험이 인상적이었다”며 “AI와 영상 콘텐츠를 결합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진로에 대한 확신도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강경모 교장은 “양산인공지능고는 교실 안에서 배우는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과 문화 현장을 교육으로 끌어오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AI 기술과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콘텐츠 역량은 미래 사회의 핵심 경쟁력으로, 학생들이 그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교육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개교 2년 차를 맞은 지금, 양산인공지능고는 단순한 신설 학교를 넘어 ‘AI 콘텐츠 교육의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였으며,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었다.
한편 개교 2년 차를 맞은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는 AI·영상·데이터·자동화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각종 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에서 성과를 내며 ‘신설 학교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는 교육과 산업, 문화를 연결하는 실전형 AI 교육을 더욱 강화해 미래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양산인공지능고, AI 콘텐츠 교육 새 지평 열다.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가 영화제를 교육 현장으로 끌어들이며 AI 콘텐츠 인재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강경모)는 3월 1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2026 찾아가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상영회를 개최하고, AI콘텐츠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편영화 관람과 전문가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작품 해설과 감상 나눔, 질의응답이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실제 영화제 상영작을 통해 영상 언어와 스토리텔링 기법을 직접 체험하며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상영회에서는 ‘도시락(감독 오한울)’, ‘소년유랑(감독 이루리)’, ‘졸업 당한 날(감독 김내은)’ 등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역대 상영작이 소개되었으며, 작품에 담긴 메시지와 연출 방식에 대한 해설이 더해져 학생들의 높은 몰입과 호응을 얻었다.
AI콘텐츠과 김주원 학생은 “특성화고에 입학해 기존의 이론 중심 수업에서 벗어나 영화제 상영작을 통해 직접 배우는 경험이 인상적이었다”며 “AI와 영상 콘텐츠를 결합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진로에 대한 확신도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강경모 교장은 “양산인공지능고는 교실 안에서 배우는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과 문화 현장을 교육으로 끌어오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AI 기술과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콘텐츠 역량은 미래 사회의 핵심 경쟁력으로, 학생들이 그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교육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개교 2년 차를 맞은 지금, 양산인공지능고는 단순한 신설 학교를 넘어 ‘AI 콘텐츠 교육의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였으며,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었다.
한편 개교 2년 차를 맞은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는 AI·영상·데이터·자동화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각종 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에서 성과를 내며 ‘신설 학교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는 교육과 산업, 문화를 연결하는 실전형 AI 교육을 더욱 강화해 미래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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