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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합포초, 놀잇감부터 집짓기까지 탄소를 담는 하루’

  • 기관명(부서) 합포초
  • 등록일시 2026-03-19
‘합포초, 놀잇감부터 집짓기까지 탄소를 담는 하루’ - 관련이미지1 ‘합포초, 놀잇감부터 집짓기까지 탄소를 담는 하루’ - 관련이미지2 ‘합포초, 놀잇감부터 집짓기까지 탄소를 담는 하루’ - 관련이미지3

합포초, 놀잇감부터 집짓기까지 탄소를 담는 하루’
전교생이 함께한 원목 놀이 및 목조 건축 만들기 체험

합포초등학교(교장 이영호)는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원목 놀이 및 목조 건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은 자작나무메이커교육(주)이 주최하고 일본 쿠문다협회가 주관한 프로그램으로 못 없이 나무로만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목조 건축 체험프로그램과 천연 목재 교구를 이용한 놀이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목조 건축 체험프로그램은 5,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친환경 목조 건축에 대한 이해와 나무가 가지고 있는 탄소 저장과 산소 공급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 환경 이야기를 시작으로 장인들이 손으로 만드는 가치와 건축에 관한 진로체험을 직접 체험해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학생들은 하나 된 마음으로 작은 목재를 하나하나를 쌓아 올리며 큰 건축물을 완성하는 기쁨을 배웠다.

또한 1~4학년 학생들은 천연 목재 교구와 놀잇감을 직접 만지고 자유롭게 가지고 노는 체험을 했다. 인공 소재가 아닌 자연 소재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향기를 느끼며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자연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힘을 합치니 정말 멋진 건축가가 된 기분이었고, 나무의 향과 손에 닿는 나무의 부드러운 느낌이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합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협동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② 5, 6학년 학생들이 목조 건축을 만들고 있다.
③ 1-4학년 학생들이 어울림활동실에 펼쳐진 원목체험놀이를 하고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합포초등학교 교사 이택원(☎246-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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