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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남명초, 남해 1권역 공동학교, ‘이음과 채움’으로 공동 교육과정 힘찬 출발

  • 기관명(부서) 남명초
  • 등록일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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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1권역 공동학교, ‘이음과 채움’으로 공동 교육과정 힘찬 출발
남명·성명·이동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규모 학교 간 협력의 장 열어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 남해 1권역 공동학교(남명초·성명초·이동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교 간 벽을 허물고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2026학년도 공동 교육과정’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남해 1권역 공동학교는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풍성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 올해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세 학교 학생들이 하나의 배움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공동 교육과정의 첫 번째 활동으로는 ‘평화로운 학급세우기’가 진행되었다. 이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학생들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친밀감 강화로 갈등 예방과 해결을 슬기롭게 할 수 있는 학급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평화로운 학급세우기 서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원형으로 둘러앉아 소통하며 갈등 상황을 대화와 회복적 방법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평화 감수성을 길렀다. 작년에 이어 다시 만난 친구들과의 깊은 대화는 세 학교가 물리적 거리를 넘어 정서적으로 하나가 되는 토대가 되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년에 만났던 친구들을 다시 만나 활동하니 이제는 정말 한 학교 친구처럼 편안하다”며 “올해 공동학교 활동들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전했다.

남명초등학교 김점중 교장은 “작년의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올해는 학생들이 더욱 안정적이고 깊이 있게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평화로운 학급세우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공동 교육과정을 통해 소규모 학교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열어주겠다”고 밝혔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남명초, 남해 1권역 공동학교, ‘이음과 채움’으로 공동 교육과정 힘찬 출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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