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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함성중학교, '설렘가득, 적응 완료!' 2026 신입생 적응 프로젝트

  • 기관명(부서) 함성중
  • 등록일시 2026-03-06
함성중학교, '설렘가득, 적응 완료!' 2026 신입생 적응 프로젝트 - 관련이미지1 함성중학교, '설렘가득, 적응 완료!' 2026 신입생 적응 프로젝트 - 관련이미지2

-낯선 교실에서 즐거운 학교로, 신입생 적응 주간 운영-

함성중학교(교장 이복순)는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신입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신입생 적응 기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학 초기 신입생들이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을 해소하고, 선후배 및 동급생 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학생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 어색함은 가고, 웃음꽃이 피다 (3월 4일, 수)
첫날인 4일에는 ‘공 굴려 자기소개’, ‘종합 퀴즈’, ‘노래 및 음식 맞추기’ 등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 게임이 진행되었다. 처음 마주한 친구들과 쑥스럽게 이름을 주고받던 아이들은 학생회 선배들이 준비한 재치 있는 퀴즈와 게임을 통해 금세 환한 미소를 되찾으며 학교에 대한 경계심을 허물었다.
■ 체육관에서 피어난 우정과 소통 (3월 5일, 목)
둘째 날인 5일에는 체육관에서 역동적인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입 모양만으로 소통하는 ‘고요 속의 외침’과 재치 있는 ‘양세찬 게임’을 통해 소통의 즐거움을 깨달았으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팔씨름 대회’, ‘의자 뺏기’ 등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통해 체육관을 낯선 공간이 아닌 ‘즐거운 놀이터’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 꿈을 설계하고 하나 된 공동체로 거듭나다 (3월 6일, 금)
마지막 날인 6일 오전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학교생활을 설계하는 동아리 및 스포츠 부서 선택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 진행된 ‘미션 릴레이 달리기’와 ‘판 뒤집기’에서는 팀별 단합력이 정점에 달했다. 특히 피구 경기에서는 아이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경기가 네 차례나 이어지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처음엔 중학교 생활이 걱정됐는데, 선배들과 친구들이 함께 게임을 준비해 줘서 이제는 학교에 오는 것이 매일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입생 적응기간을 담당한 이동민 교사는 “3일간의 적응 기간을 통해 아이들의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스스로 부서를 선택하고 친구들과 땀 흘리며 쌓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앞으로의 행복한 중학 생활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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