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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김해여고 정문 앞 도로 시간제 일방통행 시범 운영 -학교 주도 민원 결실로 등교길 안전 개선
- 기관명(부서) 김해여자고
- 등록일시 2026-03-06
김해여자고등학교 정문 앞 도로의 등교 시간대 교통 혼잡과 통학로 학생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학교 구성원들의 자구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김해여고 앞 도로가 ‘시간제 일방통행’ 시범 운영 구간으로 지정돼 2026년 3월 3일(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것이다.
그동안 김해여자고등학교(교장 김인권) 정문 주변에는 학생 등교 차량이 양방향으로 동시에 진입하면서 교문 앞이 병목처럼 막히고 차량이 엉키는 현상이 반복되어 왔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의 통학 동선이 차량 흐름과 맞물리며 학생들의 보행 안전이 위협받는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학교는 등교 시간대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민원을 김해시에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등 개선 방안을 적극 모색해 왔다. 특히 김해여고 학교운영위원장(김동관)의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학교장이 김해시청을 직접 방문하여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였으며,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적극 나서기도 하는 등 학교 전체가 한 목소리로 문제 해결을 추진해 왔다는 점이 이번 조치의 배경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하여 김해여고에서는 지난해 말, 학생과 학교 관계자, 김해시청, 김해중부경찰서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실시하기도 하였고, 인근 지역 통장과 주민들을 초청하여 설명회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시범 운영 구간은 대성동 237번지 일원(김해여고 앞)으로, 매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시간제 일방통행이 적용된다. 운영 기간은 3월 3일(화)부터 7월 31일(금)까지(총 151일)이며, 등교 시간대 차량과 보행자가 집중되는 구간의 혼잡을 줄이고 학생 안전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시행 첫날인 3월 3일(화)에는 현장 안내와 교통 정리가 비교적 원활히 이루어지며 큰 혼선 없이 운영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은 현장의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안내와 협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해여고 김인권 교장은 “등교 시간마다 차량이 양방향으로 몰리며 교문 주변이 엉키고, 학생들의 안전 확보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가 컸다”며 “학교가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학교운영위원장과 학생들까지 함께 힘을 모아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었으며, 김해시의 전향적인 협조와 함께 인근 주민들의 사려깊은 배려가 바탕이 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해여고 김동관 학교운영위원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요구와 어려움을 먼저 챙겨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안전 효과를 종합적으로 살핀 뒤 운영 방식 보완 여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그동안 김해여자고등학교(교장 김인권) 정문 주변에는 학생 등교 차량이 양방향으로 동시에 진입하면서 교문 앞이 병목처럼 막히고 차량이 엉키는 현상이 반복되어 왔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의 통학 동선이 차량 흐름과 맞물리며 학생들의 보행 안전이 위협받는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학교는 등교 시간대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민원을 김해시에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등 개선 방안을 적극 모색해 왔다. 특히 김해여고 학교운영위원장(김동관)의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학교장이 김해시청을 직접 방문하여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였으며,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적극 나서기도 하는 등 학교 전체가 한 목소리로 문제 해결을 추진해 왔다는 점이 이번 조치의 배경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하여 김해여고에서는 지난해 말, 학생과 학교 관계자, 김해시청, 김해중부경찰서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실시하기도 하였고, 인근 지역 통장과 주민들을 초청하여 설명회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시범 운영 구간은 대성동 237번지 일원(김해여고 앞)으로, 매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시간제 일방통행이 적용된다. 운영 기간은 3월 3일(화)부터 7월 31일(금)까지(총 151일)이며, 등교 시간대 차량과 보행자가 집중되는 구간의 혼잡을 줄이고 학생 안전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시행 첫날인 3월 3일(화)에는 현장 안내와 교통 정리가 비교적 원활히 이루어지며 큰 혼선 없이 운영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은 현장의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안내와 협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해여고 김인권 교장은 “등교 시간마다 차량이 양방향으로 몰리며 교문 주변이 엉키고, 학생들의 안전 확보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가 컸다”며 “학교가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학교운영위원장과 학생들까지 함께 힘을 모아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었으며, 김해시의 전향적인 협조와 함께 인근 주민들의 사려깊은 배려가 바탕이 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해여고 김동관 학교운영위원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요구와 어려움을 먼저 챙겨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안전 효과를 종합적으로 살핀 뒤 운영 방식 보완 여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김해여고 정문 앞 도로 '시간제 일방통행' 시범 운영 -학교 주도 민원 결실로 등교길 안전 개선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제_일방통행_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