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직속기관 2. 경남과학교육원,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 기관명(부서) 운영지원부
- 등록일시 2026-03-05
2. 경남과학교육원,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 2026년 운영계획 수립…체험형 과학활동 적극 추진 방침
- 35억 원 투입 천체관측실 개선…1,000㎜ 반사망원경 설치
- 화석전시Ⅰ관·곤충표본관 리모델링…다양한 체험물 제공
◇ 우주를 탐구하는 즐거움, 천체관측교육 연수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1월 초·중등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AI·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천체망원경 활용 기초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데 이어 10월에는 초·중등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1,000㎜, 500㎜ 천체망원경과 원격천체관측시스템을 활용한 천체·인공위성 관측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11월에는 초·중등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별보러 가자! 직무연수’를 개최해 별과 관련된 인문학 특강과 계절별 천체 관측 연수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과학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 및 활동을 대폭 지원한다. 제3회 경남과학교육 포럼을 초중등 교원, 관리자, 교육전문직 800명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과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과학교구 10종을 개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 도민과 함께하는 과학문화 확산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첨단 과학기술을 누리고 품격 있는 과학 시민을 양성하고 인재를 발굴, 지원하는 과학문화 다변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천체관측실 리모델링 사업을 6월 마무리한다. 노후화한 천체관측실 개선을 위해 약 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600㎜ 망원경을 구경 1,000㎜로 교체하고 원격 관측시스템을 도입, 관측교육 활동 범위를 크게 늘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망원경 지지대와 내진성능을 보강하는 등 관측실을 증축하고 원격 관측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을 신규로 설치할 계획이다.
오는 6월 천체관측실 개선 작업을 완료하면 밤하늘 천체관측 역량을 강화하고 원격관측 시스템 구축으로 학교 현장 활동 지원을 확대하는 등 한 단계 높은 천체 관측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경남과학교육원은 곤충표본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곤충표본관은 지난 2007년 개원하면서 고 여상덕 교장이 직접 채집한 나비 표본 2만 점을 기증하면서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그는 12년간 물벌레 채집과 연구를 위해 지리산과 경남지역 하천을 돌며 곤충에 관한 연구에 혼신을 다했으며, 지난 30여 열정으로 모은 곤충표본 18만 점을 여러 업체에서 수억 원의 금액을 제시했지만 이를 거절하고 경남과학교육원에 교육용으로 기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곤충표본관은 시대에 맞게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나비와 자연에 대한 신비로움을 제공하고 있다.
◇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학탐구대회 운영
겅남과학교육원은 탐구하는 즐거움, 미래에 도전하는 힘을 키우는 과학 인재를 양성하고 과학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각종 탐구대회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경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4~8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경남 예선대회를 거쳐 초·중등부 2개 부문 총 22팀이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남과학전람회는 4~8월 초·중·고 학생, 유·초·중·고 교원이 물리, 화학, 생물, 지구 및 환경, 산업 및 에너지 5개 부문에서 예선을 거쳐 22팀이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경남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초·중·고, 4월~8월), 자연관찰캠프(초 5~6학년, 4월~9월), 과학실험한마당(중 1~중 2, 4월~8월), 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고2, 4월~8월), 과학동아리창의력페스티벌(초·중·고, 4월~10월), 청소년과학탐구대회(초·중·고, 5월~9월)에서 경남 대표로 출전하는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팀별 맞춤지도를 2회 실시할 예정이다.
경남과학전람회 학생작품지도 논문 연구대회(7월~9월), 경남학생과학탐구 학생지도 실적 연구대회(10월~12월)에서 입상한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맞춤지도를 지원할 방침이다.
◇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 체험학습으로 환경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나는 우포체험학습은 도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참가 학교별 신청을 접수받아 111개교 약 3,390명이 참가한다.
주말가족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과 방학을 이용, 우포늪 가족환경 캠프를 30가족을 대상으로 3회 정도 운영하고 방학 가족 프로그램은 10가족을 선정해 체험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와 마을 주변의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기 위한 학생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제비생태탐구프로젝트는 초·중·고 10개 동아리에서 약 350명이 참가하고, 8월 대만에서 열리는 국제제비캠프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초·중·고 10개 동아리에서 350명이 참가하는 생물다양성 동아리를 지원하는 한편 학교와 마을 주변의 생물지표종(깃대종) 및 환경 변화에 대한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2026년은 과학교육원을 찾는 학생과 교사, 관람객들이 직접 과학을 체험하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면서“과학체험을 통한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과학문화 대중화에 기여할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사진설명1: 경남과학교육원 전경.
사진설명2: 큐브위성 교육
사진설명3: 직무연수
사진설명4: 겨울 과캉스
○문 의: 경남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박현준·박영희(760-8111)
창의과학부 교육연구사 박광열·김군나(760-8125)
- 2026년 운영계획 수립…체험형 과학활동 적극 추진 방침
- 35억 원 투입 천체관측실 개선…1,000㎜ 반사망원경 설치
- 화석전시Ⅰ관·곤충표본관 리모델링…다양한 체험물 제공
◇ 우주를 탐구하는 즐거움, 천체관측교육 연수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1월 초·중등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AI·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천체망원경 활용 기초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데 이어 10월에는 초·중등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1,000㎜, 500㎜ 천체망원경과 원격천체관측시스템을 활용한 천체·인공위성 관측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11월에는 초·중등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별보러 가자! 직무연수’를 개최해 별과 관련된 인문학 특강과 계절별 천체 관측 연수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과학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 및 활동을 대폭 지원한다. 제3회 경남과학교육 포럼을 초중등 교원, 관리자, 교육전문직 800명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과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과학교구 10종을 개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 도민과 함께하는 과학문화 확산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첨단 과학기술을 누리고 품격 있는 과학 시민을 양성하고 인재를 발굴, 지원하는 과학문화 다변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천체관측실 리모델링 사업을 6월 마무리한다. 노후화한 천체관측실 개선을 위해 약 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600㎜ 망원경을 구경 1,000㎜로 교체하고 원격 관측시스템을 도입, 관측교육 활동 범위를 크게 늘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망원경 지지대와 내진성능을 보강하는 등 관측실을 증축하고 원격 관측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을 신규로 설치할 계획이다.
오는 6월 천체관측실 개선 작업을 완료하면 밤하늘 천체관측 역량을 강화하고 원격관측 시스템 구축으로 학교 현장 활동 지원을 확대하는 등 한 단계 높은 천체 관측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경남과학교육원은 곤충표본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곤충표본관은 지난 2007년 개원하면서 고 여상덕 교장이 직접 채집한 나비 표본 2만 점을 기증하면서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그는 12년간 물벌레 채집과 연구를 위해 지리산과 경남지역 하천을 돌며 곤충에 관한 연구에 혼신을 다했으며, 지난 30여 열정으로 모은 곤충표본 18만 점을 여러 업체에서 수억 원의 금액을 제시했지만 이를 거절하고 경남과학교육원에 교육용으로 기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곤충표본관은 시대에 맞게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나비와 자연에 대한 신비로움을 제공하고 있다.
◇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학탐구대회 운영
겅남과학교육원은 탐구하는 즐거움, 미래에 도전하는 힘을 키우는 과학 인재를 양성하고 과학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각종 탐구대회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경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4~8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경남 예선대회를 거쳐 초·중등부 2개 부문 총 22팀이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남과학전람회는 4~8월 초·중·고 학생, 유·초·중·고 교원이 물리, 화학, 생물, 지구 및 환경, 산업 및 에너지 5개 부문에서 예선을 거쳐 22팀이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경남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초·중·고, 4월~8월), 자연관찰캠프(초 5~6학년, 4월~9월), 과학실험한마당(중 1~중 2, 4월~8월), 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고2, 4월~8월), 과학동아리창의력페스티벌(초·중·고, 4월~10월), 청소년과학탐구대회(초·중·고, 5월~9월)에서 경남 대표로 출전하는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팀별 맞춤지도를 2회 실시할 예정이다.
경남과학전람회 학생작품지도 논문 연구대회(7월~9월), 경남학생과학탐구 학생지도 실적 연구대회(10월~12월)에서 입상한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맞춤지도를 지원할 방침이다.
◇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 체험학습으로 환경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나는 우포체험학습은 도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참가 학교별 신청을 접수받아 111개교 약 3,390명이 참가한다.
주말가족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과 방학을 이용, 우포늪 가족환경 캠프를 30가족을 대상으로 3회 정도 운영하고 방학 가족 프로그램은 10가족을 선정해 체험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와 마을 주변의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기 위한 학생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제비생태탐구프로젝트는 초·중·고 10개 동아리에서 약 350명이 참가하고, 8월 대만에서 열리는 국제제비캠프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초·중·고 10개 동아리에서 350명이 참가하는 생물다양성 동아리를 지원하는 한편 학교와 마을 주변의 생물지표종(깃대종) 및 환경 변화에 대한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2026년은 과학교육원을 찾는 학생과 교사, 관람객들이 직접 과학을 체험하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면서“과학체험을 통한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과학문화 대중화에 기여할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사진설명1: 경남과학교육원 전경.
사진설명2: 큐브위성 교육
사진설명3: 직무연수
사진설명4: 겨울 과캉스
○문 의: 경남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박현준·박영희(760-8111)
창의과학부 교육연구사 박광열·김군나(760-8125)
첨부파일
과학발명캠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