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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통영 동원중, 2026. 신입생 입학식 및 장학금 수여식 개최
- 기관명(부서) 동원중
- 등록일시 2026-03-05
동원중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장학금 수여식 개최
- 동원중, 꿈과 열정으로 여는 새로운 시작 -
지난 3일, 2026학년도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 입학식 및 장학금 수여식이 동원중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새 학기를 시작하는 신입생들의 설렘과 기대 속에서 재학생과 전 교직원, 학교법인 동원학당 장복만 이사장과 이사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내외빈, 학부모가 입학식에 참석하여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더샵의 축하 연주와 함께 신입생 대표 선서, 교장의 입학허가 선언과 환영사, 장학 증서 수여, 이사장과 총동창회 부회장의 축사, 교감과 1학년 담임선생님 소개,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원중학교의 학생 색소폰 오케스트라 더샵은 축하 연주곡으로 “Portrait of Freedom”을 연주하여 입학식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또한 학생들은 내빈 소개와 신입생 선서, 장학금 수여 때마다 큰 박수와 함성을 보내며 성숙한 행사 참여 모습을 보여주었다. 임도헌 교장은 어린 왕자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분명한 목표를 세워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도전하는 과정에서 얻는 경험 하나하나가 여러분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입니다.”라는 신입생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참석한 학부모들을 향해 학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가정의 사랑과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나누었다.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2, 3학년 재학생 중 학업과 인성이 뛰어나고 교내 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학생들에게 협성송촌동원학당 장학문화재단과 넥센월석문화재단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협성송촌동원학당 장학문화재단은 동원학당의 역사를 기리고, 숭고한 교육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2005년에 설립된 장학재단으로 동원학당 장복만 이사장의 2억원 기부를 시작으로 학교의 발전과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분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장학재단이다. 작년에는 장학금과 학교 운영 발전 지원금으로 총 66,700,000원을 후원했으며, 올해에는 동원중학교 2학년 학생 1명, 3학년 학생 1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넥센월석문화재단은 강병중 이사장의 사재 출연과 넥센그룹 출연으로 2008년 설립되었으며, 지난해까지 총 7,470,000,000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올해에도 동원중학교 재학생 10명에게 각 50만원,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더불어 총동창회에서도 학교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교장에게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학생 개인의 영광이자 다른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
학교법인 동원학당 장복만 이사장은 장학 증서를 전달하며 더욱더 학업에 정진하도록 격려하였다. 장복만 이사장은“여러분은 동원중학교의 새로운 주역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과 탐구, 창의적인 도전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며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학교는 여러분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라고 신입생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성민 총동창회 부회장은 “밝고 재능 있는 후배 여러분을 보니 동원중학교가 명실상부 경남 최고의 명문 중학교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여러분이 학업과 다양한 활동에서 역량을 키워 대한민국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동창회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라며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였다.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선 강승원 학생은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도전하며 제 꿈을 조금씩 키워 나가고 싶습니다.”며 설렘 가득한 신입생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 역시 “아이들이 든든한 학교의 지도와 지원 속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의 성장 과정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입학식이 끝난 후, 전교생은 담임 교사들의 지시에 따라 주변을 정리하고 질서를 지키며 이동하여 다시 한번 성숙한 행사 참여 태도를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동원중학교는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환영과 함께 미래를 향한 희망을 심어주었다. 동원중학교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동원중학교에서의 시간이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길 응원한다.
- 동원중, 꿈과 열정으로 여는 새로운 시작 -
지난 3일, 2026학년도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 입학식 및 장학금 수여식이 동원중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새 학기를 시작하는 신입생들의 설렘과 기대 속에서 재학생과 전 교직원, 학교법인 동원학당 장복만 이사장과 이사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내외빈, 학부모가 입학식에 참석하여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더샵의 축하 연주와 함께 신입생 대표 선서, 교장의 입학허가 선언과 환영사, 장학 증서 수여, 이사장과 총동창회 부회장의 축사, 교감과 1학년 담임선생님 소개,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원중학교의 학생 색소폰 오케스트라 더샵은 축하 연주곡으로 “Portrait of Freedom”을 연주하여 입학식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또한 학생들은 내빈 소개와 신입생 선서, 장학금 수여 때마다 큰 박수와 함성을 보내며 성숙한 행사 참여 모습을 보여주었다. 임도헌 교장은 어린 왕자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분명한 목표를 세워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도전하는 과정에서 얻는 경험 하나하나가 여러분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입니다.”라는 신입생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참석한 학부모들을 향해 학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가정의 사랑과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나누었다.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2, 3학년 재학생 중 학업과 인성이 뛰어나고 교내 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학생들에게 협성송촌동원학당 장학문화재단과 넥센월석문화재단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협성송촌동원학당 장학문화재단은 동원학당의 역사를 기리고, 숭고한 교육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2005년에 설립된 장학재단으로 동원학당 장복만 이사장의 2억원 기부를 시작으로 학교의 발전과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분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장학재단이다. 작년에는 장학금과 학교 운영 발전 지원금으로 총 66,700,000원을 후원했으며, 올해에는 동원중학교 2학년 학생 1명, 3학년 학생 1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넥센월석문화재단은 강병중 이사장의 사재 출연과 넥센그룹 출연으로 2008년 설립되었으며, 지난해까지 총 7,470,000,000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올해에도 동원중학교 재학생 10명에게 각 50만원,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더불어 총동창회에서도 학교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교장에게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학생 개인의 영광이자 다른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
학교법인 동원학당 장복만 이사장은 장학 증서를 전달하며 더욱더 학업에 정진하도록 격려하였다. 장복만 이사장은“여러분은 동원중학교의 새로운 주역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과 탐구, 창의적인 도전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며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학교는 여러분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라고 신입생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성민 총동창회 부회장은 “밝고 재능 있는 후배 여러분을 보니 동원중학교가 명실상부 경남 최고의 명문 중학교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여러분이 학업과 다양한 활동에서 역량을 키워 대한민국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동창회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라며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였다.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선 강승원 학생은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도전하며 제 꿈을 조금씩 키워 나가고 싶습니다.”며 설렘 가득한 신입생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 역시 “아이들이 든든한 학교의 지도와 지원 속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의 성장 과정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입학식이 끝난 후, 전교생은 담임 교사들의 지시에 따라 주변을 정리하고 질서를 지키며 이동하여 다시 한번 성숙한 행사 참여 태도를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동원중학교는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환영과 함께 미래를 향한 희망을 심어주었다. 동원중학교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동원중학교에서의 시간이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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