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진해중학교, 제1회 신입생 입학식 및 개학식 개최
- 기관명(부서) 진해중학교
- 등록일시 2026-03-03
진해중학교, 제1회 신입생 입학식 및 개학식 개최
- 통합학교로서의 힘찬 출발, 1·2·3학년 754명의 새로운 시작 -
2026년 3월 1일자 신설 개교한 진해중학교 제1회 신입생 입학식 및 개학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통합 이설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공식 출발의 자리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득용 교장의 따뜻한 환영사와 양연규 학교운영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통합학교의 비전과 미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6학년도는 학교 역사에 있어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이다. (구)진해중학교와 진해여자중학교는 2026년 1월 제76회 졸업식을 끝으로 각 학교의 전통을 마무리하고, 2026년 3월 1일 자로 통합 이설을 통해 신설 진해중학교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이에 따라 올해는 1·2·3학년이 동시에 구성되는 통합학교의 원년이 되었다.
이번 제1회 입학식에서는 신입생 235명이 입학하였으며, 학년별 학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1학년: 남학생 101명, 여학생 134명 총 235명(8학급)
2학년: 남학생 122명, 여학생 123명 총 245명(10학급)
3학년: 남학생 110명, 여학생 164명 총 274명(10학급)
이로써 전교생 754명이 함께하는 통합학교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새로운 학교의 상징과 교육 방향도 함께 제시되었다. 교훈은 ‘정직 · 성실 · 창의’이며, 교육 미션은 ‘지·덕·체를 겸비한 창의적 인재 육성’이다. 또한 교화는 동백, 교목은 단풍나무로 정해져 학교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통합을 통해 더 넓은 배움의 장을 열게 된 진해중학교는 오랜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교육공동체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모든 학생들이 정직하고 성실하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행복한 배움의 여정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 통합학교로서의 힘찬 출발, 1·2·3학년 754명의 새로운 시작 -
2026년 3월 1일자 신설 개교한 진해중학교 제1회 신입생 입학식 및 개학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통합 이설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공식 출발의 자리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득용 교장의 따뜻한 환영사와 양연규 학교운영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통합학교의 비전과 미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6학년도는 학교 역사에 있어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이다. (구)진해중학교와 진해여자중학교는 2026년 1월 제76회 졸업식을 끝으로 각 학교의 전통을 마무리하고, 2026년 3월 1일 자로 통합 이설을 통해 신설 진해중학교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이에 따라 올해는 1·2·3학년이 동시에 구성되는 통합학교의 원년이 되었다.
이번 제1회 입학식에서는 신입생 235명이 입학하였으며, 학년별 학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1학년: 남학생 101명, 여학생 134명 총 235명(8학급)
2학년: 남학생 122명, 여학생 123명 총 245명(10학급)
3학년: 남학생 110명, 여학생 164명 총 274명(10학급)
이로써 전교생 754명이 함께하는 통합학교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새로운 학교의 상징과 교육 방향도 함께 제시되었다. 교훈은 ‘정직 · 성실 · 창의’이며, 교육 미션은 ‘지·덕·체를 겸비한 창의적 인재 육성’이다. 또한 교화는 동백, 교목은 단풍나무로 정해져 학교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통합을 통해 더 넓은 배움의 장을 열게 된 진해중학교는 오랜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교육공동체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모든 학생들이 정직하고 성실하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행복한 배움의 여정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입학식1.jpg
(보도자료)_진해중학교,_제_1회_신입생_입학식_및_개학식_개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