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2년 만의 설레는 등굣길" 욕지초, 보석 같은 신입생 맞이 특별 입학식
- 기관명(부서) 욕지초
- 등록일시 2026-03-03
< 최강열·허우주 학생 입학, '최강우주'를 꿈꾸는 섬마을의 새 출발>
- 전교생 6명에서 11명으로 껑충, 지역 사회와 학교의 상생 빛나
2026년 3월 3일, 섬마을 작은 학교인 욕지초등학교(교장 최국남)에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다시 울려 퍼졌다.
욕지초등학교는 3일 오전 11시 본교 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입학식은 지난해 신입생이 없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2년 만에 맞이한 경사라 학교와 지역사회의 기쁨이 어느 때보다 컸다.
올해 입학의 주인공은 최강열, 허우주2명의 신입생이다. 학교 측은 귀한 발걸음을 한 아이들을 환영하기 위해 아주 특별한 입교 이벤트를 마련했다. 바로 '사랑의 동행 입장'이다.
신입생들이 식장에 들어설 때, 김흥국 학교운영위원장과 욕지학교살리기 김종대 위원장이 아이들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고 레드카펫을 함께 걸어 입장했다. 이때 재학생과 내빈, 학부모들은 한마음으로 화려한 꽃가루를 뿌려주며 아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는 단순한 입학 절차를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함께 걸어가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아 현장에 모인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최국남 교장은 환영사에서 두 신입생의 이름을 합쳐 "우리 학교에 '최강우주'가 탄생했다."며 재치 있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2년 만에 본교에 입학한 강열이와 우주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 보석 같은 아이들이 섬마을의 자연 속에서 '최강우주'급 인재로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욕지초등학교는 최근 학생 수 감소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 욕지학교살리기 위원회와 학교의 유기적인 노력 덕분에 지난해 6명이었던 전교생 수가 올해 11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학교 측은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과 특색 있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내실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전교생 6명에서 11명으로 껑충, 지역 사회와 학교의 상생 빛나
2026년 3월 3일, 섬마을 작은 학교인 욕지초등학교(교장 최국남)에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다시 울려 퍼졌다.
욕지초등학교는 3일 오전 11시 본교 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입학식은 지난해 신입생이 없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2년 만에 맞이한 경사라 학교와 지역사회의 기쁨이 어느 때보다 컸다.
올해 입학의 주인공은 최강열, 허우주2명의 신입생이다. 학교 측은 귀한 발걸음을 한 아이들을 환영하기 위해 아주 특별한 입교 이벤트를 마련했다. 바로 '사랑의 동행 입장'이다.
신입생들이 식장에 들어설 때, 김흥국 학교운영위원장과 욕지학교살리기 김종대 위원장이 아이들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고 레드카펫을 함께 걸어 입장했다. 이때 재학생과 내빈, 학부모들은 한마음으로 화려한 꽃가루를 뿌려주며 아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는 단순한 입학 절차를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함께 걸어가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아 현장에 모인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최국남 교장은 환영사에서 두 신입생의 이름을 합쳐 "우리 학교에 '최강우주'가 탄생했다."며 재치 있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2년 만에 본교에 입학한 강열이와 우주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 보석 같은 아이들이 섬마을의 자연 속에서 '최강우주'급 인재로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욕지초등학교는 최근 학생 수 감소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 욕지학교살리기 위원회와 학교의 유기적인 노력 덕분에 지난해 6명이었던 전교생 수가 올해 11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학교 측은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과 특색 있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내실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2년 만의 설레는 등굣길" 욕지초, 보석 같은 신입생 맞이 특별 입학식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_입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