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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여자중학교-교육부·EBS와 함께하는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오픈)
- 등록자명 창녕여자중
- 등록일시 2026-01-26
“스스로 배우는 힘, 여기서 시작됩니다”
창녕여자중학교(교장 박형진)는 2026년 1월 20일(화) 교육부·EBS가 주관하는 창녕여자중학교 세종도서관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며 성장하는 공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창녕여자중학교는 지난해 9월 교육부·EBS가 주관한 “2025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 사업”에서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창녕여자중학교는 학생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접근성 높은 학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박성환 센터장, 운영사무국 박용민 이사를 비롯해 창녕여자고등학교장, 학교운영회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참석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격려했다.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박성환 센터장은 사업 설명에서 ‘자기주도학습은 혼자 하는 공부’라는 인식을 넘어, 센터 내에서는 함께 적응하며 성장하는 구조화된 학습환경을 통해 학생들이 빠르게 자기주도학습에 익숙해질 수 있다는 운영 원리가 소개돼 학생들의 놓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안전하게, 즐겁게, 꾸준하게 학습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센터의 핵심 방침”이라며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장점을 찾아주며, 학생 스스로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EBS 학습 코디네이터가 상주하여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는 맞춤형 학습 피드백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AI 시대의 미래인재는 ‘엄마 주도학습’이 아닌 학생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기주도학습에서 길러진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자기주도학습 센터 학생들이 스스로 힘을 키우는 동시에 사교육 의존을 줄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교육이 학생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환경 구축에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진 창녕여자중학교 교장은 기념사에서 “교육부·EBS와 함께하는 우리 학교 자기주도학습센터는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기르는 배움의 거점”이라며, 앞으로 교육은 학생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가능성을 깨우는 일이라고 보고, 그 가능성을 깨우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학생 스스로가 배움의 주인이 되는 “자기 주도성”에 있다고 하였다.
더욱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타인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이 정진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서, 미래 교육의 핵심은 ‘무엇을 배우느냐’보다 ‘어떻게 스스로 배우느냐’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공부가 주어진 정답을 찾는 과정이었다면, 이제 이곳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성장의 산실”이 될 것이라 하였다. 나아가 이 공간에서 “모두가 똑같은 진도가 아닌, 나만의 속도로 걷는 학습”, 자신의 부족함을 스스로 채우고,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는 곳이 될 것이고, 결국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연습”을 통해 미래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격려하였다.
궁극적으로 “창녕여자중학교 자기주도학습센터(세종도서관)에서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창녕여자중학교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창녕여자중학교 담당교사 김유진 ☎055-532-1505
창녕여자중학교(교장 박형진)는 2026년 1월 20일(화) 교육부·EBS가 주관하는 창녕여자중학교 세종도서관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며 성장하는 공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창녕여자중학교는 지난해 9월 교육부·EBS가 주관한 “2025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 사업”에서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창녕여자중학교는 학생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접근성 높은 학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박성환 센터장, 운영사무국 박용민 이사를 비롯해 창녕여자고등학교장, 학교운영회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참석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격려했다.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박성환 센터장은 사업 설명에서 ‘자기주도학습은 혼자 하는 공부’라는 인식을 넘어, 센터 내에서는 함께 적응하며 성장하는 구조화된 학습환경을 통해 학생들이 빠르게 자기주도학습에 익숙해질 수 있다는 운영 원리가 소개돼 학생들의 놓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안전하게, 즐겁게, 꾸준하게 학습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센터의 핵심 방침”이라며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장점을 찾아주며, 학생 스스로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EBS 학습 코디네이터가 상주하여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는 맞춤형 학습 피드백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AI 시대의 미래인재는 ‘엄마 주도학습’이 아닌 학생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기주도학습에서 길러진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자기주도학습 센터 학생들이 스스로 힘을 키우는 동시에 사교육 의존을 줄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교육이 학생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환경 구축에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진 창녕여자중학교 교장은 기념사에서 “교육부·EBS와 함께하는 우리 학교 자기주도학습센터는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기르는 배움의 거점”이라며, 앞으로 교육은 학생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가능성을 깨우는 일이라고 보고, 그 가능성을 깨우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학생 스스로가 배움의 주인이 되는 “자기 주도성”에 있다고 하였다.
더욱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타인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이 정진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서, 미래 교육의 핵심은 ‘무엇을 배우느냐’보다 ‘어떻게 스스로 배우느냐’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공부가 주어진 정답을 찾는 과정이었다면, 이제 이곳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성장의 산실”이 될 것이라 하였다. 나아가 이 공간에서 “모두가 똑같은 진도가 아닌, 나만의 속도로 걷는 학습”, 자신의 부족함을 스스로 채우고,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는 곳이 될 것이고, 결국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연습”을 통해 미래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격려하였다.
궁극적으로 “창녕여자중학교 자기주도학습센터(세종도서관)에서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창녕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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