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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제1차 경남교육정책 포럼 개최, ‘AI 인재양성론’넘어 교육의 본질 논의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 등록일시 2026-01-20
제1차 경남교육정책 포럼 개최,
‘AI 인재양성론’넘어 교육의 본질 논의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소장 황금주)는 2026년 1월 20일(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2026. 제1차 경남교육정책 포럼」을 교직원,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 인재양성론’의 의미 재구성과 교육의 본질」을 주제로, 기술 중심의 AI 인재양성 담론을 넘어 인간 중심의 교육철학에 기반한 AI 교육의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국가 차원에서 AI를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며 인재양성을 강조하고 있으나,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발달, 비판적 사고,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공동체적 가치를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에 대한 성찰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교육정책연구소는 이번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교육이 지향해야 할 본질과 정책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했다.
포럼은 기조 강연, 패널 토론, 종합 토론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조 발제는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가 맡아,‘AI 인재론을 넘어선 교육과 인간 존재론’을 주제로 발표했다. AI가 인간의 능력을 빠르게 초월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존감, 공감, 민주주의 핵심 가치를 기를 수 있는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이어 교수, 교육전문직, 교장, 교사, 연구원 등 다양한 교육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AI 교육정책과 교육의 본질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갔으며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폴리텍대학 양희돈 교수는 ‘AI 인재양성, 공교육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윤리적인 영향을 생각하며 활용하는 AI 리터러시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진영고등학교 정재훈 교장은‘AI 시대, 교육의 본질은?’이라는 주제로 ‘AI활용 가이드라인’수립 과 ‘AI리터러시’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정책 제안을 했다.
양산중학교 정종희 수석교사는 ‘AI 기반 학습에서 협력적이고 질높은 배움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AI 디지털 활용이 비판적, 탐구적 사고력을 약화시키고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관계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점에 대해 발표했다.
교육정책연구소 정연홍 연구위원은‘AI 인재론과 존재론 및 공동체 인식 토론’이라는 주제로 경남지역 교직원들의 AI 도입에 대한 입장과 관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정책연구소 황금주 소장은 “이번 포럼이 정부의 국정과제인 ‘AI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양성’과제를 인간 중심의 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성이 설정되었으며 교육 현장과 정책을 잇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AI 인재양성론’넘어 교육의 본질 논의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소장 황금주)는 2026년 1월 20일(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2026. 제1차 경남교육정책 포럼」을 교직원,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 인재양성론’의 의미 재구성과 교육의 본질」을 주제로, 기술 중심의 AI 인재양성 담론을 넘어 인간 중심의 교육철학에 기반한 AI 교육의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국가 차원에서 AI를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며 인재양성을 강조하고 있으나,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발달, 비판적 사고,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공동체적 가치를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에 대한 성찰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교육정책연구소는 이번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교육이 지향해야 할 본질과 정책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했다.
포럼은 기조 강연, 패널 토론, 종합 토론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조 발제는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가 맡아,‘AI 인재론을 넘어선 교육과 인간 존재론’을 주제로 발표했다. AI가 인간의 능력을 빠르게 초월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존감, 공감, 민주주의 핵심 가치를 기를 수 있는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이어 교수, 교육전문직, 교장, 교사, 연구원 등 다양한 교육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AI 교육정책과 교육의 본질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갔으며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폴리텍대학 양희돈 교수는 ‘AI 인재양성, 공교육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윤리적인 영향을 생각하며 활용하는 AI 리터러시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진영고등학교 정재훈 교장은‘AI 시대, 교육의 본질은?’이라는 주제로 ‘AI활용 가이드라인’수립 과 ‘AI리터러시’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정책 제안을 했다.
양산중학교 정종희 수석교사는 ‘AI 기반 학습에서 협력적이고 질높은 배움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AI 디지털 활용이 비판적, 탐구적 사고력을 약화시키고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관계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점에 대해 발표했다.
교육정책연구소 정연홍 연구위원은‘AI 인재론과 존재론 및 공동체 인식 토론’이라는 주제로 경남지역 교직원들의 AI 도입에 대한 입장과 관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정책연구소 황금주 소장은 “이번 포럼이 정부의 국정과제인 ‘AI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양성’과제를 인간 중심의 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성이 설정되었으며 교육 현장과 정책을 잇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_제1차_경남교육정책포럼_개최(2026012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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