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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밀양교육지원청「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 기관명(부서) 학교통합지원센터
  • 등록일시 2026-01-14
밀양교육지원청「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 관련이미지1 밀양교육지원청「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 관련이미지2

밀양교육지원청「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 교육감 현장 방문·간담회 개최…운영 성과 점검 및 확산 방향 모색-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은 지난 1월 13일 밀양다봄센터와 밀양초등학교 수업발전소에서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교육감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구축한 지역 맞춤형 통합 돌봄 모델인 ‘늘봄 밀양 다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적 지원 과제와 확산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놀이 활동(팡팡놀이터)을 비롯해 요리·음악 프로그램 등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이 결합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둘러봤다. 현재 130명의 학생이 이용 중인 ‘늘봄 밀양 다봄’은 출입 관리 체계화와 시설 안전 보강 등 안전 중심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현장 방문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돌봄전담사, 돌봄지원단,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밀양 다봄이 개관 초기 대비 이용 학생이 크게 증가하며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핵심 기반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으며, 등·하원 차량 운행과 양질의 급·간식 제공 등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통해 이용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함께 아이들을 돌봐준 덕분에 하교 후 시간이 안정되었고, 아이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늘봄 밀양 다봄은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기관이 한마음으로 아이의 하루를 책임지는 협력 돌봄의 선도 모델”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남형 늘봄이 지역 맞춤형 공적 돌봄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인력과 예산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2026년부터 이용 대상을 확대하고,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권역별 돌봄 확대를 통해 유아기 돌봄부터 초등 돌봄까지 이어지는 ‘밀양형 통합 돌봄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밀양다봄센터 교육감 현장 방문 모습
② 밀양다봄센터 간담회 모습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김혜영(☎355-1601)

"출처표시"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밀양교육지원청「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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