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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화개초왕성분교장, 산골시인 열한 번째 시집 ‘시간을 바꾸는 시계’ 시집발간회 개최
- 기관명(부서) 화개초왕성분교
- 등록일시 2026-01-09
- 화개초왕성분교장, 산골벽지분교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시집발간회 열다 -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전병진)은 1월 9일(금) 전교생으로 구성된 인문·책쓰기 동아리 시집 「시간을 바꾸는 시계」 발간회를 개최하였다. 왕성분교장의 시집 발간은 2015년부터 시작되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번에 열한 번째에 이르게 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시집의 이름을 짓고 전교생 모두의 모습이 담긴 표지를 그려 더욱 의미 있는 시집을 완성하였다.
제1부 「우리, 함께한 시간 - 꿈꾸는 고래들의 노래」에서는 병설 유치원생 2명의 각 8편, 초등학교 전교생 6명의 각 12편씩의 총 88편의 시를 담았다. 제2부 「행복, 세상을 건지는 시간 - 디카시愛 빠진 날」에는 학부모, 교직원, 작가초청 디카시를 한 편씩 실었다. 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문자로 함께 표현한 시로 올해는 대상을 기존의 교직원들에서 학부모들까지 확대하였다. 제3부 「추억, 그리고 시간 여행 - 순간이 그리움으로」은 이번 시집의 특별 코너로 왕성분교에 몸담았던 졸업생들과 교직원들의 시 17편을 담아 세대를 아우르는 왕성 교육 공동체의 역사를 한 권의 시집으로 완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시집은 ISBN 번호가 생성되어 학생들이 한 명의 당당한 &amp&#059;apos&#059;작가&amp&#059;apos&#059;로서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신들의 이름이 실린 책이 전국 어디서나 검색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게 되었습니다.&amp&#059;quot&#059;
이번 발간회 행사장은 학생들이 10년째 만들어 온 1호~11호까지의 시집과 학교 특색교육인 산골시인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만든 공부상, 나무 시계, LED 무드등, 아크릴 그림 액자와 같은 다양한 시화 작품과 디카시 작품 갤러리로 꾸며졌으며 학교장의 발간사를 시작으로 유치원과 초등학생의 시낭송, 그리고 교직원과 학부모의 시낭송으로 이어졌다.
유치원 및 전교생 8명의 산골벽지 왕성분교는 학교특색교육 활동으로 ‘산골시인 프로젝트’를 연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성과로 제24회 진주 시조 백일장에 전교생이 참가하여 모두가 참방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으며, 2025. 토지문학제 초등부사 차상 2명, 장려 3명이 입상했다. 그 밖에 제19회 이주홍어린이문학공모전 운문 부문 장려 1명, 제26회 경남어린이글쓰기큰잔치에서 고학년 1명이 보람상을 수상하는 눈부신 결과를 얻었다.
전병진 교장은 &amp&#059;quot&#059;왕성분교의 열한 번째 기록, 「시간을 바꾸는 시계」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는 ISBN 등록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작품이 공식적인 도서로 인정받게 되어 기쁨이 두 배입니다. 지난 1년간 &amp&#059;apos&#059;산골시인 프로젝트&amp&#059;apos&#059;를 통해 전국 단위 문학상들을 휩쓴 우리 학생들의 성장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유치원생의 천진난만한 시부터 졸업생과 교직원의 그리움이 담긴 시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이 시집이 왕성 교육 공동체의 영원한 보물이 되길 바랍니다. 열정적인 지도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울림이 있는 시들로 세상을 따뜻하게 밝혀주길 응원합니다.&amp&#059;quot&#059;고 소감을 밝혔다.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전병진)은 1월 9일(금) 전교생으로 구성된 인문·책쓰기 동아리 시집 「시간을 바꾸는 시계」 발간회를 개최하였다. 왕성분교장의 시집 발간은 2015년부터 시작되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번에 열한 번째에 이르게 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시집의 이름을 짓고 전교생 모두의 모습이 담긴 표지를 그려 더욱 의미 있는 시집을 완성하였다.
제1부 「우리, 함께한 시간 - 꿈꾸는 고래들의 노래」에서는 병설 유치원생 2명의 각 8편, 초등학교 전교생 6명의 각 12편씩의 총 88편의 시를 담았다. 제2부 「행복, 세상을 건지는 시간 - 디카시愛 빠진 날」에는 학부모, 교직원, 작가초청 디카시를 한 편씩 실었다. 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문자로 함께 표현한 시로 올해는 대상을 기존의 교직원들에서 학부모들까지 확대하였다. 제3부 「추억, 그리고 시간 여행 - 순간이 그리움으로」은 이번 시집의 특별 코너로 왕성분교에 몸담았던 졸업생들과 교직원들의 시 17편을 담아 세대를 아우르는 왕성 교육 공동체의 역사를 한 권의 시집으로 완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시집은 ISBN 번호가 생성되어 학생들이 한 명의 당당한 &amp&#059;apos&#059;작가&amp&#059;apos&#059;로서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신들의 이름이 실린 책이 전국 어디서나 검색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게 되었습니다.&amp&#059;quot&#059;
이번 발간회 행사장은 학생들이 10년째 만들어 온 1호~11호까지의 시집과 학교 특색교육인 산골시인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만든 공부상, 나무 시계, LED 무드등, 아크릴 그림 액자와 같은 다양한 시화 작품과 디카시 작품 갤러리로 꾸며졌으며 학교장의 발간사를 시작으로 유치원과 초등학생의 시낭송, 그리고 교직원과 학부모의 시낭송으로 이어졌다.
유치원 및 전교생 8명의 산골벽지 왕성분교는 학교특색교육 활동으로 ‘산골시인 프로젝트’를 연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성과로 제24회 진주 시조 백일장에 전교생이 참가하여 모두가 참방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으며, 2025. 토지문학제 초등부사 차상 2명, 장려 3명이 입상했다. 그 밖에 제19회 이주홍어린이문학공모전 운문 부문 장려 1명, 제26회 경남어린이글쓰기큰잔치에서 고학년 1명이 보람상을 수상하는 눈부신 결과를 얻었다.
전병진 교장은 &amp&#059;quot&#059;왕성분교의 열한 번째 기록, 「시간을 바꾸는 시계」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는 ISBN 등록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작품이 공식적인 도서로 인정받게 되어 기쁨이 두 배입니다. 지난 1년간 &amp&#059;apos&#059;산골시인 프로젝트&amp&#059;apos&#059;를 통해 전국 단위 문학상들을 휩쓴 우리 학생들의 성장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유치원생의 천진난만한 시부터 졸업생과 교직원의 그리움이 담긴 시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이 시집이 왕성 교육 공동체의 영원한 보물이 되길 바랍니다. 열정적인 지도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울림이 있는 시들로 세상을 따뜻하게 밝혀주길 응원합니다.&amp&#059;quot&#059;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화개초왕성분교장, 산골시인 열한 번째 시집 ‘시간을 바꾸는 시계’ 시집발간회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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