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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1>경남과학교육원, ‘2025년 최고의 한해’ 보냈다
- 기관명(부서) 운영지원부
- 등록일시 2025-12-30
<1>경남과학교육원, ‘2025년 최고의 한해’ 보냈다
- 관람객 2년 연속 8만 명 넘어서…화석전시관·곤충표본관 리모델링 성과
- 전국과학동아리·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등 ‘전국 제패’ 돋보여
- 이동과학관 알아보카·천체관측교육 등 각종 체험행사 인기 끌어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초중등 교사 96명을 대상으로 큐브 위성 선도교원 양성 교육에 매진했습니다. 내년에는 큐브 위성 동아리 지원과 교사 양성에 최선을 다해 전국 최고의 큐브 위성 전문 교원을 양성할 것입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2년 연속 관람객 8만 명이 찾아 과학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25 전국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에서 참가 7팀이 상위 입상했으며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대회, 전국청소년과학페어, 전국과학동아리대회, 전국과학전람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교육’ 메카로 부상했다.
숨 가쁘게 달려온 경남과학교육원의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본다.
◆ 관람객 2년 연속 8만 명 넘어서
경남과학교육원은 2025년 경남과학교육원을 찾은 관람객이 지난해에 이어 8만 명을 넘어서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체험전시물을 영역별로 배치하는 한편 과학관 특별부스 운영 등으로 체험교육 기회를 확대한 것이 관람객 유치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2026년에는 자연사관 환경을 부분적으로 개선하고 단체관람 홍보를 강화하는 관람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최초 큐브위성 전문 교사 양성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2024년 경남 최초로 큐브위성 개발교육을 시작한 이후 올해는 전문 교원 양성에 박차를 가했다. 도내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큐브위성 이해 및 작동 원리를 교육하는 등 선도 교원을 양성하기 위한 연수는 지난 5월 10~11일 중등 과학교사 18명을 시작으로 9월 12~13일 초등 교사 21명, 10월 17~18일 중등교사 29명, 11월 29일 초·중등 교사 28명 등 총 9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선도교원 연수는 기초과정 연수와 심화과정 연수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기초과정 연수에서는 큐브위성이 우주에서 태양을 향해 자세를 잡고 지구에 구조 신호를 보내는 과정 등을 실습했으며, 심화과정 연수에서는 위성 공학을 바탕으로 큐브위성의 임무 수행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로 데이터를 수신하여 분석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심화과정 연수에서는 관성항법 센서, 초음파 센서, 블루투스 통신, 초음파 데이터 분석 등의 활동을 통해 큐브위성이 지구와 어떻게 송수신하는지 이해하도록 연수 내용을 구성했다.
지난 11월 1일에는 고등학교 2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큐브위성 체험교육을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은 △ 큐브위성 작동 원리 △ 큐브위성 조립 △ 큐브위성 활용 및 적용 △ 해바라기 큐브위성 원리 탐구로 구성했으며 센서 구동을 위해 C언어와 아두이노 실습 과정이었다.
참여 학생들은 큐브위성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큐브위성을 조립하고 통신 및 모터 센서 등을 이용해 지구에 구조신호 보내는 탐구활동을 체험하는 등 큐브위성을 설계·제작과 관련된 값진 경험을 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내년에는 10개 큐브 위성 선도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도내 교사들을 대상으로 큐브위성 이해 직무연수를 실시, 대한민국 최고의 큐브위성 교육 기관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 특별한 이동과학관 ‘알아보카’만족도 최고!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이명주)에서 올해 2년 차 운영으로 접어든 이동과학관 ‘알아보카’가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5%가 ‘첨단 과학기술’을 체험에 도움이 됐다고 답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동과학관 ‘알아보카’는 지난 4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해 12월 11일까지 총 63회에 걸쳐 68개교를 방문, 전체 2,724명이 직접 체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이동과학관(알아보카)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 9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이동과학관(알아보카) 체험활동이 첨단 과학기술을 접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 765명(78%), ‘그렇다’ 164명(17%)이 답해 전체 95%가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체험활동 가운데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을 골라주세요(중복 체크)’라는 질문에 샌드크래프트가 644명(27%)이 답해 전체 10개 체험물 가운데 최고로 꼽혔다.
이어 자전거 발전기 315명(13%), AI 로봇팔 233명(10%), 스트루프 효과 225명(9%), 자율체험 205명(9%), 빛의 굴절 205명(9%), 분자이야기 체험 155명(6%) 순으로 나타났다.
◆ 전국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 ‘전국 제패’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11월 1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전국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에서 경남 대표 학생들이 초·중·고 전 부문에서 총 7팀이 입상했다.
경남은 이번 대회에서 ▲ 최우수상 2팀(숭덕초, 연초고) ▲ 금상 1팀(외포초) ▲ 은상 4팀(진주중앙중, 함안중, 경남과학고, 진해여고) 등 전국대회 출전 7팀이 모두 상위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과학동아리 학생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력, 탐구 기반 프로젝트 수행력, 팀 협력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경남 학생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과학적 사고 과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과학교육원은 도내 학교 과학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 탐구 자료 지원, 발표기법 특강 등을 실시해 참가팀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번 성과는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 활동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싹쓸이’
경남 학생들이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편을 비롯해 특상, 우수상, 장려상 등 22편이 입상하는 등 최고의 성적으로 전국을 제패했다.
지난 8월 12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경남 대표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했으며 경남은 ▲ 최우수상 1편 ▲ 특상 6편 ▲ 우수상 6편 ▲ 장려상 9편을 수상했으며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에서도 ▲ 1등급(특상) 1명 ▲ 2등급(우수상) 2명 ▲ 3등급(장려상) 4명이 입상했다.
경남과학고는 학교단체상과 함께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 지도노력 단체상까지 수상하며 지도 역량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학생발명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남과학고 3학년 김준희 학생의 작품 ‘벤츄리 관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수거 장치’는 해상에서 부유하는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국실크연구원과 특별 프로그램 운영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이명주)은 11월 8일부터 12월 28일까지 한국실크연구원 생활과학교실과 함께하는 과학·메이커 체험활동을 운영, 호평을 받았다.
‘미래를 여는 생활 속 과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특별부스는 과학관을 찾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체험으로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융합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 누에고치로 실을 만드는 원리를 배우는 실크 베틀짜기 ▲ 콜라와 소금물로 전지를 만들어보는 화학전지 체험 ▲ 고리 비행기 만들기 ▲AR(증강현실)로 개미집을 관찰하는 체험 등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직접 탐구하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역 산업기관인 한국실크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실크는 단백질 덩어리’ 등 지역 특화 과학 콘텐츠를 반영함으로써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관람객 2년 연속 8만 명 넘어서…화석전시관·곤충표본관 리모델링 성과
- 전국과학동아리·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등 ‘전국 제패’ 돋보여
- 이동과학관 알아보카·천체관측교육 등 각종 체험행사 인기 끌어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초중등 교사 96명을 대상으로 큐브 위성 선도교원 양성 교육에 매진했습니다. 내년에는 큐브 위성 동아리 지원과 교사 양성에 최선을 다해 전국 최고의 큐브 위성 전문 교원을 양성할 것입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2년 연속 관람객 8만 명이 찾아 과학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25 전국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에서 참가 7팀이 상위 입상했으며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대회, 전국청소년과학페어, 전국과학동아리대회, 전국과학전람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교육’ 메카로 부상했다.
숨 가쁘게 달려온 경남과학교육원의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본다.
◆ 관람객 2년 연속 8만 명 넘어서
경남과학교육원은 2025년 경남과학교육원을 찾은 관람객이 지난해에 이어 8만 명을 넘어서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체험전시물을 영역별로 배치하는 한편 과학관 특별부스 운영 등으로 체험교육 기회를 확대한 것이 관람객 유치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2026년에는 자연사관 환경을 부분적으로 개선하고 단체관람 홍보를 강화하는 관람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최초 큐브위성 전문 교사 양성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2024년 경남 최초로 큐브위성 개발교육을 시작한 이후 올해는 전문 교원 양성에 박차를 가했다. 도내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큐브위성 이해 및 작동 원리를 교육하는 등 선도 교원을 양성하기 위한 연수는 지난 5월 10~11일 중등 과학교사 18명을 시작으로 9월 12~13일 초등 교사 21명, 10월 17~18일 중등교사 29명, 11월 29일 초·중등 교사 28명 등 총 9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선도교원 연수는 기초과정 연수와 심화과정 연수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기초과정 연수에서는 큐브위성이 우주에서 태양을 향해 자세를 잡고 지구에 구조 신호를 보내는 과정 등을 실습했으며, 심화과정 연수에서는 위성 공학을 바탕으로 큐브위성의 임무 수행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로 데이터를 수신하여 분석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심화과정 연수에서는 관성항법 센서, 초음파 센서, 블루투스 통신, 초음파 데이터 분석 등의 활동을 통해 큐브위성이 지구와 어떻게 송수신하는지 이해하도록 연수 내용을 구성했다.
지난 11월 1일에는 고등학교 2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큐브위성 체험교육을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은 △ 큐브위성 작동 원리 △ 큐브위성 조립 △ 큐브위성 활용 및 적용 △ 해바라기 큐브위성 원리 탐구로 구성했으며 센서 구동을 위해 C언어와 아두이노 실습 과정이었다.
참여 학생들은 큐브위성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큐브위성을 조립하고 통신 및 모터 센서 등을 이용해 지구에 구조신호 보내는 탐구활동을 체험하는 등 큐브위성을 설계·제작과 관련된 값진 경험을 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내년에는 10개 큐브 위성 선도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도내 교사들을 대상으로 큐브위성 이해 직무연수를 실시, 대한민국 최고의 큐브위성 교육 기관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 특별한 이동과학관 ‘알아보카’만족도 최고!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이명주)에서 올해 2년 차 운영으로 접어든 이동과학관 ‘알아보카’가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5%가 ‘첨단 과학기술’을 체험에 도움이 됐다고 답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동과학관 ‘알아보카’는 지난 4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해 12월 11일까지 총 63회에 걸쳐 68개교를 방문, 전체 2,724명이 직접 체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이동과학관(알아보카)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 9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이동과학관(알아보카) 체험활동이 첨단 과학기술을 접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 765명(78%), ‘그렇다’ 164명(17%)이 답해 전체 95%가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체험활동 가운데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을 골라주세요(중복 체크)’라는 질문에 샌드크래프트가 644명(27%)이 답해 전체 10개 체험물 가운데 최고로 꼽혔다.
이어 자전거 발전기 315명(13%), AI 로봇팔 233명(10%), 스트루프 효과 225명(9%), 자율체험 205명(9%), 빛의 굴절 205명(9%), 분자이야기 체험 155명(6%) 순으로 나타났다.
◆ 전국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 ‘전국 제패’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11월 1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전국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에서 경남 대표 학생들이 초·중·고 전 부문에서 총 7팀이 입상했다.
경남은 이번 대회에서 ▲ 최우수상 2팀(숭덕초, 연초고) ▲ 금상 1팀(외포초) ▲ 은상 4팀(진주중앙중, 함안중, 경남과학고, 진해여고) 등 전국대회 출전 7팀이 모두 상위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과학동아리 학생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력, 탐구 기반 프로젝트 수행력, 팀 협력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경남 학생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과학적 사고 과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과학교육원은 도내 학교 과학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 탐구 자료 지원, 발표기법 특강 등을 실시해 참가팀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번 성과는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 활동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싹쓸이’
경남 학생들이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편을 비롯해 특상, 우수상, 장려상 등 22편이 입상하는 등 최고의 성적으로 전국을 제패했다.
지난 8월 12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경남 대표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했으며 경남은 ▲ 최우수상 1편 ▲ 특상 6편 ▲ 우수상 6편 ▲ 장려상 9편을 수상했으며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에서도 ▲ 1등급(특상) 1명 ▲ 2등급(우수상) 2명 ▲ 3등급(장려상) 4명이 입상했다.
경남과학고는 학교단체상과 함께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 지도노력 단체상까지 수상하며 지도 역량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학생발명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남과학고 3학년 김준희 학생의 작품 ‘벤츄리 관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수거 장치’는 해상에서 부유하는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국실크연구원과 특별 프로그램 운영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이명주)은 11월 8일부터 12월 28일까지 한국실크연구원 생활과학교실과 함께하는 과학·메이커 체험활동을 운영, 호평을 받았다.
‘미래를 여는 생활 속 과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특별부스는 과학관을 찾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체험으로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융합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 누에고치로 실을 만드는 원리를 배우는 실크 베틀짜기 ▲ 콜라와 소금물로 전지를 만들어보는 화학전지 체험 ▲ 고리 비행기 만들기 ▲AR(증강현실)로 개미집을 관찰하는 체험 등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직접 탐구하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역 산업기관인 한국실크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실크는 단백질 덩어리’ 등 지역 특화 과학 콘텐츠를 반영함으로써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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