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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가꾼 배움의 텃밭
- 등록자명 함성중
- 등록일시 2025-12-26
-함성중학교, 생태 감수성 키우는 2025 텃밭교육학교 운영 성과-
함성중학교(교장 이복순)는 2025학년도 한 해 동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텃밭교육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교육활동을 펼쳤다. 이번 텃밭교육은 단순한 작물 재배를 넘어, 지속적인 생태체험과 교과 융합 수업,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운영되며 학교 교육과정 속 살아 있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함성중학교 학생들은 고추, 방울토마토, 가지, 오이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밭 갈기, 모종 심기, 물 주기, 잡초 제거 등 텃밭 관리 전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학년별로 텃밭 팻말을 제작하며 자신들이 가꾸는 공간에 대한 책임감을 키웠다.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운영된 ‘텃밭 교과 융합 수업(24차시)’에서는 작물의 성장 과정과 생태계를 관찰하고, 친환경 비료, 벌레잡이 통, 테라리움, 스마트팜, 리사이클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농업과 환경, 생태의 가치를 몸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직접 기른 작물을 활용해 샌드위치와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텃밭 작물 팜파티를 진행했으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캠프를 운영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넓혔다.
또한 축제 주간에는 겨울철 작물인 무와 배추를 수확해 김장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김장을 담그며 학교 교육활동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 주었고, 교육공동체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함성중학교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중심의 학교 공동체 문화를 형성했으며, 나눔과 감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텃밭 활동은 학교 교육을 교실 밖 삶의 공간으로 확장시키며, 실천 중심 생태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함성중학교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중심의 학교 공동체 문화를 형성했으며, 체험과 실천을 중심으로 한 생태교육의 성과를 거두었다. 텃밭교육학교 운영을 담당한 이원경 교사는“텃밭교육은 학생들이 자연을 관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는 교육”이라며,“특히 팜파티와 김장 체험처럼 교육공동체가 함께한 활동은 학교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환경을 존중하는 태도와 함께 살아가는 힘을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성중학교(교장 이복순)는 2025학년도 한 해 동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텃밭교육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교육활동을 펼쳤다. 이번 텃밭교육은 단순한 작물 재배를 넘어, 지속적인 생태체험과 교과 융합 수업,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운영되며 학교 교육과정 속 살아 있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함성중학교 학생들은 고추, 방울토마토, 가지, 오이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밭 갈기, 모종 심기, 물 주기, 잡초 제거 등 텃밭 관리 전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학년별로 텃밭 팻말을 제작하며 자신들이 가꾸는 공간에 대한 책임감을 키웠다.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운영된 ‘텃밭 교과 융합 수업(24차시)’에서는 작물의 성장 과정과 생태계를 관찰하고, 친환경 비료, 벌레잡이 통, 테라리움, 스마트팜, 리사이클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농업과 환경, 생태의 가치를 몸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직접 기른 작물을 활용해 샌드위치와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텃밭 작물 팜파티를 진행했으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캠프를 운영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넓혔다.
또한 축제 주간에는 겨울철 작물인 무와 배추를 수확해 김장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김장을 담그며 학교 교육활동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 주었고, 교육공동체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함성중학교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중심의 학교 공동체 문화를 형성했으며, 나눔과 감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텃밭 활동은 학교 교육을 교실 밖 삶의 공간으로 확장시키며, 실천 중심 생태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함성중학교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중심의 학교 공동체 문화를 형성했으며, 체험과 실천을 중심으로 한 생태교육의 성과를 거두었다. 텃밭교육학교 운영을 담당한 이원경 교사는“텃밭교육은 학생들이 자연을 관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는 교육”이라며,“특히 팜파티와 김장 체험처럼 교육공동체가 함께한 활동은 학교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환경을 존중하는 태도와 함께 살아가는 힘을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텃밭(보도자료).hwp
텃밭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