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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함께 뛰며, 함께 무대에 서다
- 등록자명 함성중
- 등록일시 2025-12-26
-교육공동체가 하나 된 함성중 축제, 성황리 마무리-
함성중학교(교장 이복순)는 제20회 함성축제의 마지막 이틀인 12월 18일(목)과 19일(금)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즐기고 만들어 가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두 주체로 참여한 가운데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의 후반부는 ‘보여주는 행사’가 아니라, 교육공동체 모두가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기획되었다. 교실과 체육관, 학교 곳곳은 체험과 놀이, 공연과 응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이 되었고, 그 안에서 학생과 보호자, 교직원은 구분된 역할보다 같은 구성원으로 어울려 축제를 즐겼다.
체험 공간에서는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활동에 참여하며 웃음과 활기가 이어졌고, 무대에서는 학생들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도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와 연주, 공연에 참여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 위와 아래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축제는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공동의 경험으로 확장되었다.
이어진 마지막 날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몸을 움직이며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 팀이 되어 뛰고 웃는 모습은 축제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함께 쌓아온 신뢰와 관계가 드러난 시간임을 보여주었다. 오후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무대를 중심으로, 교직원과 학부모의 공연 참여와 응원이 더해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함성축제는 학생자치 활동을 중심으로, 학부모와 교사가 자연스럽게 무대와 활동에 참여하는 구조 속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 축제의 모습을 구현했다. 학생은 주체로 성장하고, 보호자와 교사는 관람자가 아닌 함께 무대에 서는 동반자로 축제에 참여했다. 함성중학교 이복순 교장은 “이번 축제는 학생만의 무대가 아니라,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무대에 서며 만들어 낸 시간이었다”며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한 이 경험이 학교를 더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함성중학교 제20회 함성축제는 이렇게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함께 즐기고, 함께 무대에 서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확인하며 마무리되었다.
함성중학교(교장 이복순)는 제20회 함성축제의 마지막 이틀인 12월 18일(목)과 19일(금)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즐기고 만들어 가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두 주체로 참여한 가운데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의 후반부는 ‘보여주는 행사’가 아니라, 교육공동체 모두가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기획되었다. 교실과 체육관, 학교 곳곳은 체험과 놀이, 공연과 응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이 되었고, 그 안에서 학생과 보호자, 교직원은 구분된 역할보다 같은 구성원으로 어울려 축제를 즐겼다.
체험 공간에서는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활동에 참여하며 웃음과 활기가 이어졌고, 무대에서는 학생들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도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와 연주, 공연에 참여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 위와 아래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축제는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공동의 경험으로 확장되었다.
이어진 마지막 날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몸을 움직이며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 팀이 되어 뛰고 웃는 모습은 축제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함께 쌓아온 신뢰와 관계가 드러난 시간임을 보여주었다. 오후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무대를 중심으로, 교직원과 학부모의 공연 참여와 응원이 더해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함성축제는 학생자치 활동을 중심으로, 학부모와 교사가 자연스럽게 무대와 활동에 참여하는 구조 속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 축제의 모습을 구현했다. 학생은 주체로 성장하고, 보호자와 교사는 관람자가 아닌 함께 무대에 서는 동반자로 축제에 참여했다. 함성중학교 이복순 교장은 “이번 축제는 학생만의 무대가 아니라,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무대에 서며 만들어 낸 시간이었다”며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한 이 경험이 학교를 더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함성중학교 제20회 함성축제는 이렇게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함께 즐기고, 함께 무대에 서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확인하며 마무리되었다.
함성중_축제_03(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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