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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개운중 제73회 졸업식, '저마다의 빛깔로 채우는 삶'
- 기관명(부서) 효암고
- 등록일시 2025-12-26
■ 보도자료
- “저마다의 빛깔로 삶을 가득 채우십시오.”
- 개운중 제73회 졸업식장, 벗의 성취를 기뻐하는 삶 당부
경남 양산시 개운중학교(교장 김순남)는 26일 제73회 졸업식을 갖고, “저마다의 빛깔로, 벗의 성취를 기뻐하는 삶을 살아달라.”는 졸업식 메시지를 전달했다.
개운중은 이번 졸업식에서 졸업장 표제어는 ‘저마다의 빛깔로’라고 정해, 개인의 고유성을 잊지 않으면서도 함께 어울려 공존하는 사회를 학생들에게 주문했다. 이어 졸업장 문구에는 ‘벗의 성취를 기뻐하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것이 삶의 기쁨‘이라며 중학교 3년의 수료 과정을 압축했다.
“259가지의 목소리로 재잘대던 입학식을 기억합니다. 우리 학교에서 살아온 3년 동안, 어두운 길을 손잡으며 견디었고, 벗의 성취를 기뻐하면서도 자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기쁨입니다.
다시 먼 길을 가는 그대! 한 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세상을 꿈꾸되, 259명이 지난 자리, 선 자리마다 저마다의 빛깔로 가득 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졸업장 문구를 작성한 김순남 교장은 “259명의 목소리가 저마다 다르기에 함께 모이면 화음을 이루며 소통할 수 있다.”면서 “서로가 다른 목소리를 소중하게 여길 때,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수 있다는 개운 공동체의 마음을 졸업장에 담았다.”라고 말했다.
개운중은 지난 몇 년 동안 ’졸업장‘과 ’3년의 교육과정을 수료했다‘는 졸업 문구 대신, 매년 개운중만의 고유한 졸업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졸업장은 졸업 증명서가 아니기에, 학교를 떠나는 마지막 징표에도 교육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취지에서다.
사진 : 개운중학교 졸업장과 졸업장 문구
사진 : 개운중 학생들이 26일 졸업장을 들고, 졸업 행사를 즐기고 있다.
- “저마다의 빛깔로 삶을 가득 채우십시오.”
- 개운중 제73회 졸업식장, 벗의 성취를 기뻐하는 삶 당부
경남 양산시 개운중학교(교장 김순남)는 26일 제73회 졸업식을 갖고, “저마다의 빛깔로, 벗의 성취를 기뻐하는 삶을 살아달라.”는 졸업식 메시지를 전달했다.
개운중은 이번 졸업식에서 졸업장 표제어는 ‘저마다의 빛깔로’라고 정해, 개인의 고유성을 잊지 않으면서도 함께 어울려 공존하는 사회를 학생들에게 주문했다. 이어 졸업장 문구에는 ‘벗의 성취를 기뻐하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것이 삶의 기쁨‘이라며 중학교 3년의 수료 과정을 압축했다.
“259가지의 목소리로 재잘대던 입학식을 기억합니다. 우리 학교에서 살아온 3년 동안, 어두운 길을 손잡으며 견디었고, 벗의 성취를 기뻐하면서도 자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기쁨입니다.
다시 먼 길을 가는 그대! 한 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세상을 꿈꾸되, 259명이 지난 자리, 선 자리마다 저마다의 빛깔로 가득 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졸업장 문구를 작성한 김순남 교장은 “259명의 목소리가 저마다 다르기에 함께 모이면 화음을 이루며 소통할 수 있다.”면서 “서로가 다른 목소리를 소중하게 여길 때,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수 있다는 개운 공동체의 마음을 졸업장에 담았다.”라고 말했다.
개운중은 지난 몇 년 동안 ’졸업장‘과 ’3년의 교육과정을 수료했다‘는 졸업 문구 대신, 매년 개운중만의 고유한 졸업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졸업장은 졸업 증명서가 아니기에, 학교를 떠나는 마지막 징표에도 교육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취지에서다.
사진 : 개운중학교 졸업장과 졸업장 문구
사진 : 개운중 학생들이 26일 졸업장을 들고, 졸업 행사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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