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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창선고, 학술 예술 사회 기여로 학년말 배움 마무리
- 기관명(부서) 창선고
- 등록일시 2025-12-23
창선고, 학술․예술․사회 기여로 학년말 배움 마무리
졸업 앞둔 3학년과 재학생이 함께한 실천 중심 교육 축제
창선고등학교(교장 한창호)는 학년말을 맞아 졸업을 앞둔 3학년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학술제와 유자예술제, 같이가치 사회 기여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한 해의 배움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과 학습을 넘어 스스로 탐구하고 표현하며 실천한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로, 학교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활동으로 마련되었다.
학술제는 지난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한 해 동안 자신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심층 탐구한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총 51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과학·인문 주제를 다루었다. 이 가운데 학생과 교사의 투표를 통해‘다시 보고 싶은 탐구 주제’로 선정된 부문별 1팀씩 총 7개 팀은 12월 22일 오전 해원관에서 다시 한번 발표 무대를 가졌다. 완성도 높은 탐구 과정과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시각이 돋보이며, 학교 전체가 배움의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어 열린‘유자예술제’는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오케스트라 공연과 영화 동아리의 단편 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밴드부 공연, 태권무, 반별 댄스 경연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학생들의 개성과 열정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공연에 참여한 학생뿐 아니라 관객으로 함께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하며 학교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번 학년말 행사와 연계해 운영된‘같이가치 사회 기여 프로젝트’는 학생 주도의 실천 중심 교육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학생들은 단순한 봉사나 일회성 활동을 넘어, 사회적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체감하였다. 주제 설정부터 조사, 실행, 정산과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하며 배움이 삶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직접 실천하였다.
특히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들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고등학교 생활에서 배운 가치와 태도를 실천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고,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모습을 통해 공동체 속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같이가치 사회기여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한창호 교장은“이번 학년말 행사는 학생들이 배운 것을 말로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 속에서 직접 실천해 보는 과정이었다.”라며 “졸업을 앞둔 3학년과 재학생이 함께 어우러져 배움의 가치를 나누는 모습에서 창선고 교육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3학년 학생은“친구들과 함께 주제를 정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학교에서 배운 배려와 책임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졸업을 앞두고 창선고에서의 마지막 배움을 오래 기억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창선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적 프로젝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배운 것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학술제에서 발표하고 있는 사진
② 같이가치 사회기여 프로젝트 활동 사진
졸업 앞둔 3학년과 재학생이 함께한 실천 중심 교육 축제
창선고등학교(교장 한창호)는 학년말을 맞아 졸업을 앞둔 3학년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학술제와 유자예술제, 같이가치 사회 기여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한 해의 배움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과 학습을 넘어 스스로 탐구하고 표현하며 실천한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로, 학교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활동으로 마련되었다.
학술제는 지난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한 해 동안 자신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심층 탐구한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총 51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과학·인문 주제를 다루었다. 이 가운데 학생과 교사의 투표를 통해‘다시 보고 싶은 탐구 주제’로 선정된 부문별 1팀씩 총 7개 팀은 12월 22일 오전 해원관에서 다시 한번 발표 무대를 가졌다. 완성도 높은 탐구 과정과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시각이 돋보이며, 학교 전체가 배움의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어 열린‘유자예술제’는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오케스트라 공연과 영화 동아리의 단편 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밴드부 공연, 태권무, 반별 댄스 경연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학생들의 개성과 열정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공연에 참여한 학생뿐 아니라 관객으로 함께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하며 학교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번 학년말 행사와 연계해 운영된‘같이가치 사회 기여 프로젝트’는 학생 주도의 실천 중심 교육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학생들은 단순한 봉사나 일회성 활동을 넘어, 사회적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체감하였다. 주제 설정부터 조사, 실행, 정산과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하며 배움이 삶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직접 실천하였다.
특히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들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고등학교 생활에서 배운 가치와 태도를 실천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고,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모습을 통해 공동체 속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같이가치 사회기여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한창호 교장은“이번 학년말 행사는 학생들이 배운 것을 말로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 속에서 직접 실천해 보는 과정이었다.”라며 “졸업을 앞둔 3학년과 재학생이 함께 어우러져 배움의 가치를 나누는 모습에서 창선고 교육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3학년 학생은“친구들과 함께 주제를 정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학교에서 배운 배려와 책임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졸업을 앞두고 창선고에서의 마지막 배움을 오래 기억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창선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적 프로젝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배운 것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학술제에서 발표하고 있는 사진
② 같이가치 사회기여 프로젝트 활동 사진
경남교육청_보도자료(학술제,_유자예술제,_사회기여_프로젝트).hwp
학술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