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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칠원유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개최
- 기관명(부서) 칠원중
- 등록일시 2025-12-18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칠원중학교(교장 정명애)는 지난 12월 17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칠원중학교 육영관에서 칠원유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연에는 함안교육지원청 박영선 교육장, 성두원 교육지원과장, 최송화 장학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함안군의회 김영식 학교운영위원장, 김루아 학부모회장이 참석해 학생들의 무대에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냈으며, 이러한 내빈들의 관심 속에 연주회는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공연은 칠원중학교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경상남도교육청 및 함안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공연으로 함안 관내 초‧중‧고 학생들이 만들어 낸 풍성한 선율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 뜻깊은 무대였다. 이 공연에서 함안거점오케스트라는 칠원중 음악 교사 황 연 선생님의 지휘 아래 ‘Thunder & Lightning Polka Op. 324’를 시작으로, ‘인생의 회전목마’, ‘고장난 시계’, ‘Soda Pop’, ‘경기병 서곡’, ‘Golden’, ‘라데츠키 행진곡’을 차례로 연주하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오케스트라를 6년간 지도한 황 연 교사는 “학생들이 ‘음악은 나눌수록 커지는 선물’이라는 믿음 아래 하모니를 맞추며 예술적 감수성은 물론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몸소 배우는 계기가 되었는데, 소외된 지역 없이 아이들이 예술로 행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신 교육 당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공연 소감을 전하였다. 연주회를 지켜본 정명애 교장은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이 흘린 땀방울과 예술적 열정이 하나의 아름다운 선율로 어우러진 자리로, 칠원중학교의 자랑을 넘어 함안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인성을 함양하는 소중한 무대로 꾸며졌다. 공연을 위해 헌신적으로 가르쳐 온 지도교사와 열정적으로 준비한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예술로 성장하는 미래를 함께 열어갈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감사의 말을 남겼다.
칠원중학교는 경상남도교육청 지정 ‘오케스트라 거점학교’로서 문화예술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교육 내 예술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1인 1악기를 중점 과제로 삼아 방과 후 활동 및 특기 적성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음악적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음악 교사와 파트별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학생들은 악기 연주 능력을 넘어 예술적 감수성과 자존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함안교육지원청 박영선 교육장, 성두원 교육지원과장, 최송화 장학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함안군의회 김영식 학교운영위원장, 김루아 학부모회장이 참석해 학생들의 무대에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냈으며, 이러한 내빈들의 관심 속에 연주회는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공연은 칠원중학교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경상남도교육청 및 함안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공연으로 함안 관내 초‧중‧고 학생들이 만들어 낸 풍성한 선율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 뜻깊은 무대였다. 이 공연에서 함안거점오케스트라는 칠원중 음악 교사 황 연 선생님의 지휘 아래 ‘Thunder & Lightning Polka Op. 324’를 시작으로, ‘인생의 회전목마’, ‘고장난 시계’, ‘Soda Pop’, ‘경기병 서곡’, ‘Golden’, ‘라데츠키 행진곡’을 차례로 연주하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오케스트라를 6년간 지도한 황 연 교사는 “학생들이 ‘음악은 나눌수록 커지는 선물’이라는 믿음 아래 하모니를 맞추며 예술적 감수성은 물론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몸소 배우는 계기가 되었는데, 소외된 지역 없이 아이들이 예술로 행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신 교육 당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공연 소감을 전하였다. 연주회를 지켜본 정명애 교장은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이 흘린 땀방울과 예술적 열정이 하나의 아름다운 선율로 어우러진 자리로, 칠원중학교의 자랑을 넘어 함안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인성을 함양하는 소중한 무대로 꾸며졌다. 공연을 위해 헌신적으로 가르쳐 온 지도교사와 열정적으로 준비한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예술로 성장하는 미래를 함께 열어갈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감사의 말을 남겼다.
칠원중학교는 경상남도교육청 지정 ‘오케스트라 거점학교’로서 문화예술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교육 내 예술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1인 1악기를 중점 과제로 삼아 방과 후 활동 및 특기 적성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음악적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음악 교사와 파트별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학생들은 악기 연주 능력을 넘어 예술적 감수성과 자존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첨부파일
칠원유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_제13회_정기연주회_개최_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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