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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양산인공지능고 1학년, 경남 청소년 영상제서 장려상 2팀 쾌거
- 기관명(부서)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 등록일시 2025-12-18
개교 1년 차를 맞은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강경모)가 1학년 학생들의 연이은 수상 성과로 지역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산인공지능고 학생들은 「2025년 제23회 두드림 DO DREAM 경남 청소년 영상제」에서 장려상 2팀을 배출하며, 개교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AI 기반 콘텐츠 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영상제는 청소년들이 영상 제작을 통해 자신의 꿈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성과 메시지 전달력을 겨뤘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양산인공지능고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오감자 팀과 드림캐쳐 팀이 나란히 장려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오감자 팀은 작품 「교실 밖 선생님」을 통해 급식실 종사자와 학교 지킴이 선생님들을 인터뷰하며, 학교 공동체를 묵묵히 지켜주는 이들의 노고와 따뜻한 마음을 진솔하게 담아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드림캐쳐 팀의 작품 「꿈의 온도」는 각자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해 나가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청소년 특유의 시선과 공감 능력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경모 교장은 “개교 1년 차, 그것도 1학년 학생들이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며 “양산인공지능고는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콘텐츠로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품 지도를 맡은 김다정 교사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주변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영상으로 구현해 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오감자 팀 소속 홍예나 학생은 “평소에는 당연하게 지나쳤던 학교 안의 여러 분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제 생각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꼈고, 앞으로도 계속 도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는 올해 신설 개교한 신흥 명문 AI 특성화고등학교로, 인공지능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126명 모집에 269명이 지원해 약 2.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개교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과 선호도를 입증했다.
또한 개교 3개월 차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각종 로봇, AI, 콘텐츠 관련 대회에서 잇따라 입상 성과를 거두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창의성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학교는 산업 현장 전문가 및 기업과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과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 모델을 향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영상제는 청소년들이 영상 제작을 통해 자신의 꿈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성과 메시지 전달력을 겨뤘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양산인공지능고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오감자 팀과 드림캐쳐 팀이 나란히 장려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오감자 팀은 작품 「교실 밖 선생님」을 통해 급식실 종사자와 학교 지킴이 선생님들을 인터뷰하며, 학교 공동체를 묵묵히 지켜주는 이들의 노고와 따뜻한 마음을 진솔하게 담아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드림캐쳐 팀의 작품 「꿈의 온도」는 각자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해 나가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청소년 특유의 시선과 공감 능력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경모 교장은 “개교 1년 차, 그것도 1학년 학생들이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며 “양산인공지능고는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콘텐츠로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품 지도를 맡은 김다정 교사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주변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영상으로 구현해 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오감자 팀 소속 홍예나 학생은 “평소에는 당연하게 지나쳤던 학교 안의 여러 분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제 생각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꼈고, 앞으로도 계속 도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는 올해 신설 개교한 신흥 명문 AI 특성화고등학교로, 인공지능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126명 모집에 269명이 지원해 약 2.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개교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과 선호도를 입증했다.
또한 개교 3개월 차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각종 로봇, AI, 콘텐츠 관련 대회에서 잇따라 입상 성과를 거두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창의성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학교는 산업 현장 전문가 및 기업과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과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 모델을 향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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