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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투병 중에도 꽃피운 학업의 결실,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합니다”
- 기관명(부서) 회화중
- 등록일시 2025-12-17
- 회화중학교, 백혈병 투병 중 학업 이어 온 제자 위해 ‘특별한 교실 졸업식’ 개최
- 지역 장학회, 학생의 용기 격려하며 장학금 전달… 온정의 손길 이어져
2025년 12월 17일 회화중학교(교장 김정미)는 백혈병 투병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3년 교육과정을 마친 최OO 학생을 위해 아주 특별한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정규 졸업식에 참석할 수 없는 최OO 학생의 상황을 고려해, 평소 공부하던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졸업의 기쁨을 미리 나누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OO 학생은 투병 중에도 병원 수업과 병행하며 학업을 중단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항암 치료로 몸이 힘든 시기에도 배움의 열정을 놓지 않았던 최OO 학생의 모습은 교사와 학우들에게 큰 감동과 귀감이 되어 왔다.
이날 행사에서 김정미 교장은 최OO 학생에게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면서 힘든 시간을 잘 견뎌준 학생을 격려하며,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의연하게 잘 이겨나가길 당부하였다.
특히 이번 졸업식에는 문정장학회(이사장 한창주)와 고성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회(회장)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장학회 측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최OO 학생의 소식을 접하고, 학생의 건강 회복과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특별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회 이사장은 “어려운 상황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졸업을 맞이한 최OO 학생은 우리 지역의 자랑”이라며, “오늘 전달한 장학금이 학생의 완치와 새로운 도약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학급 친구들은 직접 쓴 축하 편지와 축하 노래로 교실을 가득 채웠으며, 최OO 학생은 “치료와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지역사회의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며 그리고 최OO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의 간절한 소망이었던 졸업장을 이렇게 따뜻한 배려 속에서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학교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회화중학교 김정미 교장은 “최OO 학생의 졸업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해 이뤄낸 기적 같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지역 장학회, 학생의 용기 격려하며 장학금 전달… 온정의 손길 이어져
2025년 12월 17일 회화중학교(교장 김정미)는 백혈병 투병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3년 교육과정을 마친 최OO 학생을 위해 아주 특별한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정규 졸업식에 참석할 수 없는 최OO 학생의 상황을 고려해, 평소 공부하던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졸업의 기쁨을 미리 나누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OO 학생은 투병 중에도 병원 수업과 병행하며 학업을 중단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항암 치료로 몸이 힘든 시기에도 배움의 열정을 놓지 않았던 최OO 학생의 모습은 교사와 학우들에게 큰 감동과 귀감이 되어 왔다.
이날 행사에서 김정미 교장은 최OO 학생에게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면서 힘든 시간을 잘 견뎌준 학생을 격려하며,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의연하게 잘 이겨나가길 당부하였다.
특히 이번 졸업식에는 문정장학회(이사장 한창주)와 고성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회(회장)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장학회 측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최OO 학생의 소식을 접하고, 학생의 건강 회복과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특별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회 이사장은 “어려운 상황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졸업을 맞이한 최OO 학생은 우리 지역의 자랑”이라며, “오늘 전달한 장학금이 학생의 완치와 새로운 도약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학급 친구들은 직접 쓴 축하 편지와 축하 노래로 교실을 가득 채웠으며, 최OO 학생은 “치료와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지역사회의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며 그리고 최OO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의 간절한 소망이었던 졸업장을 이렇게 따뜻한 배려 속에서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학교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회화중학교 김정미 교장은 “최OO 학생의 졸업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해 이뤄낸 기적 같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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