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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백전초, 계절 스포츠 교육으로 겨울나기
- 기관명(부서) 백전초
- 등록일시 2025-12-16
백전초, 계절 스포츠 교육으로 겨울나기
전교생이 함께하는 스케이트 체험으로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 운영
백전초등학교(교장 박선미)는 지난 12월 15일(월), 전교생을 대상으로 광양 부영국제빙상장 및 LF스퀘어 광양점 일원에서 ‘2025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평소 접하기 힘든 겨울철 빙상 스포츠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체력과 도전정신을 기르는 한편, 학교 밖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음식문화 체험을 통해 사회성과 공공 예절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 활동은 부영국제빙상장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와 인솔 교사의 지도 아래 헬멧과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충분한 스트레칭과 안전교육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스케이트에 아직 익숙치 않은 저학년 학생들은 빙판 위에서 중심 잡기와 걷기부터 차근차근 익혔으며, 고학년 학생들은 기본 주행 기술을 연마하며 겨울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졌다.
점심시간에는 인근에 위치한 LF스퀘어 광양점으로 이동해 특별한 ‘음식문화 체험’ 시간을 가졌다. 학년군별로 모둠을 나누어 다양한 음식점을 둘러보고, 각자의 기호에 맞는 메뉴를 스스로 선택하였다. 학생들은 대형 복합쇼핑몰이라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질서와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한편,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메뉴를 고르며 교실 밖에서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어진 오후 활동에서는 학생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오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혼자서 빙판을 지치는 성취감을 맛보았다. 잦은 엉덩방아에도 "괜찮아"라며 서로 손을 잡아 일으켜주는 모습에서 백전초 학생들만의 끈끈한 협동심과 배려를 엿볼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빙판이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연습하다 보니 혼자 탈 수 있게 되어 뿌듯했고, 점심때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골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 것도 정말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선미 교장은 "학생들 한 명 한 명이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얻은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작은 학교만의 장점을 살려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진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백전초등학교는 이번 겨울 현장체험학습을 끝으로 2025학년도 꿈마실 사계절 현장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교육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15일 오전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 스케이트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
② 15일 오후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 음식문화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
③ 15일 오후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 스케이트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
전교생이 함께하는 스케이트 체험으로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 운영
백전초등학교(교장 박선미)는 지난 12월 15일(월), 전교생을 대상으로 광양 부영국제빙상장 및 LF스퀘어 광양점 일원에서 ‘2025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평소 접하기 힘든 겨울철 빙상 스포츠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체력과 도전정신을 기르는 한편, 학교 밖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음식문화 체험을 통해 사회성과 공공 예절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 활동은 부영국제빙상장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와 인솔 교사의 지도 아래 헬멧과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충분한 스트레칭과 안전교육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스케이트에 아직 익숙치 않은 저학년 학생들은 빙판 위에서 중심 잡기와 걷기부터 차근차근 익혔으며, 고학년 학생들은 기본 주행 기술을 연마하며 겨울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졌다.
점심시간에는 인근에 위치한 LF스퀘어 광양점으로 이동해 특별한 ‘음식문화 체험’ 시간을 가졌다. 학년군별로 모둠을 나누어 다양한 음식점을 둘러보고, 각자의 기호에 맞는 메뉴를 스스로 선택하였다. 학생들은 대형 복합쇼핑몰이라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질서와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한편,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메뉴를 고르며 교실 밖에서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어진 오후 활동에서는 학생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오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혼자서 빙판을 지치는 성취감을 맛보았다. 잦은 엉덩방아에도 "괜찮아"라며 서로 손을 잡아 일으켜주는 모습에서 백전초 학생들만의 끈끈한 협동심과 배려를 엿볼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빙판이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연습하다 보니 혼자 탈 수 있게 되어 뿌듯했고, 점심때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골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 것도 정말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선미 교장은 "학생들 한 명 한 명이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얻은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작은 학교만의 장점을 살려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진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백전초등학교는 이번 겨울 현장체험학습을 끝으로 2025학년도 꿈마실 사계절 현장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교육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15일 오전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 스케이트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
② 15일 오후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 음식문화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
③ 15일 오후 꿈마실 겨울 현장체험학습 스케이트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
첨부파일
[보도자료]백전초,_계절_스포츠_교육으로_겨울나기.hwp
꿈마실_겨울_현장체험학습_홍보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