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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남양중, 소설책으로 꿈을 펴내다 -사춘기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책을 만들다-

  • 기관명(부서) 남양중
  • 등록일시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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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중, 소설책으로 꿈을 펴내다
-사춘기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책을 만들다-

남양중학교(교장 한양희) 1학년 학생들이 자신들이 주인공인 단편소설을 엮어 “열네 살의 꿈이라니”라는 소설책을 펴내 화제다.
이야기의 시작은 추정경 작가의 “열다섯에 곰이라니”라는 소설을 읽는 것에서 출발했다. 어른이 되기 전에 동물화를 겪어야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고 자신을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진 학생들은 이어서 자기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수달, 개, 너구리, 앵무새, 말, 코끼리 등 다양한 동물화를 겪으며 일어나는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는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열네 살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AI의 도움을 받아 이야기 속 주인공을 이미지로 구현하고, 이를 모아 표지로 만드는 작업도 의미 있었다. 상상 속의 모습을 시각화하는 과정을 통해 소설의 주인공은 또 다른 ‘나’이자, 나의 친구로 다시 태어났다.
완성된 소설을 다 함께 읽고 난 후에는 ‘랜선 작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설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작가에게 질문하고, 작가가 직접 댓글을 달아주는 활동을 통해 작품을 더 깊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수업에 참여한 이 모 학생은 “우리의 이야기가 소설책으로 만들어진 게 신기하고 뿌듯했다. 그리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읽으니 더 흥미로웠고, 친구들의 생각과 고민을 알 수 있어서 뜻깊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수업을 기획한 국어 교사는 “울퉁불퉁 매끄럽지 않은 이야기지만, 그 속에 담긴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면 좋겠다.”라는 당부를 남겼다.

사진 설명
1. 단체 사진 1부.
2. 활동사진 1부. 끝.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남양중, 소설책으로 꿈을 펴내다 -사춘기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책을 만들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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