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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고등학교, ‘민태기 박사’ 초청 강연 개최
- 등록자명 명신고
- 등록일시 2025-12-10
선배가 들려주는 이야기 :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명신고등학교, ‘민태기 박사’ 초청 강연 개최
진주 명신고등학교(교장 황영태)는 지난 12월 9일 청웅관(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의 저자 민태기 박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개최했다.
민태기 박사는 명신고 4회 졸업생으로, 현재 ㈜에스엔에이치 연구소에서 누리호 및 차세대 발사체 엔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민태기 박사는 진주를 배경으로 한 과학사부터 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삶의 경험을 학생들에게 생생히 전달하였다. 독립신문의 창시자인 서재필을 시작으로 우리 민족의 식량 문제를 해결한 우장춘 박사의 이야기까지 우리 조상들이 과학 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명신고는 이번 강연을 단순한 특강이 아닌 독서 기반 진로·교과 융합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사전에 모집된 20여 명의 학생들은 미리 책을 읽고 토의 및 사전 독서 활동을 진행했으며, 강연 후에는 감상문 작성과 독서 결과 공유 등 후속 활동에 참여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상대성 이론 강연회를 들은 후, 강연 내용이 이해되지 않은 청중들은 어떻게 궁금증을 해소하였나요?”, “과학 기술의 발전이 너무 급진적인 경우 제어가 필요할까요?” 등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또한 학생들은 저자에게 직접 사인을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학년 최언진 학생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당시 조선 사회에서 희망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태 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교 후배들을 위해 조선의 과학사를 열정적으로 설명해 준 민태기 박사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 행복학교로 신규 지정된 명신고는 독서 기반 진로·교과 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과학·역사 분야의 창의적 융합 사고를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 이처럼 명신고는 다양한 영역에서 융합적 사고를 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기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사진 설명)
① (사진1) 민태기 박사가 강연을 들은 후배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
② (사진2) 민태기 박사와 후배들, 교직원이 함께 찍은 기념사진
명신고등학교, ‘민태기 박사’ 초청 강연 개최
진주 명신고등학교(교장 황영태)는 지난 12월 9일 청웅관(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의 저자 민태기 박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개최했다.
민태기 박사는 명신고 4회 졸업생으로, 현재 ㈜에스엔에이치 연구소에서 누리호 및 차세대 발사체 엔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민태기 박사는 진주를 배경으로 한 과학사부터 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삶의 경험을 학생들에게 생생히 전달하였다. 독립신문의 창시자인 서재필을 시작으로 우리 민족의 식량 문제를 해결한 우장춘 박사의 이야기까지 우리 조상들이 과학 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명신고는 이번 강연을 단순한 특강이 아닌 독서 기반 진로·교과 융합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사전에 모집된 20여 명의 학생들은 미리 책을 읽고 토의 및 사전 독서 활동을 진행했으며, 강연 후에는 감상문 작성과 독서 결과 공유 등 후속 활동에 참여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상대성 이론 강연회를 들은 후, 강연 내용이 이해되지 않은 청중들은 어떻게 궁금증을 해소하였나요?”, “과학 기술의 발전이 너무 급진적인 경우 제어가 필요할까요?” 등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또한 학생들은 저자에게 직접 사인을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학년 최언진 학생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당시 조선 사회에서 희망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태 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교 후배들을 위해 조선의 과학사를 열정적으로 설명해 준 민태기 박사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 행복학교로 신규 지정된 명신고는 독서 기반 진로·교과 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과학·역사 분야의 창의적 융합 사고를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 이처럼 명신고는 다양한 영역에서 융합적 사고를 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기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사진 설명)
① (사진1) 민태기 박사가 강연을 들은 후배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
② (사진2) 민태기 박사와 후배들, 교직원이 함께 찍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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