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고성초, 눈꽃처럼 빛나는 겨울학교 이야기
- 기관명(부서) 고성초
- 등록일시 2025-12-05
고성초, 눈꽃처럼 빛나는 겨울학교 이야기
학생들이 직접 채우고 만들어 낸 이틀간의 감동 현장!
고성초등학교(교장 강정미)는 2025년 12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이틀간 ‘2025 겨울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공연 및 체험 부스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 공연의 날, 무대 위에서 피어난 재능과 성장
‘공연의 날’에는 학년과 동아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첫 순서로 학생자치회 ‘이음’이 교가를 시작으로 겨울 분위기가 가득한 노래와 익살스러운 ‘루돌프 사슴코’ 퍼포먼스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고성극단의 연극 두 편,「꿈에서 깨어나면」은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었고, 「바나나게임」은 AI시대 상을 반영하여 여러 문제를 경쾌하면서도 의미 있게 다뤄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올해 신생팀으로 실력이 크게 성장한 댄스동아리 ‘블릿’의 역동적인 무대와 태권도 동아리 ‘TKD’의 절도있는 퍼포먼스도 관객들의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이끌었다. 성장곡선을 뚜렷하게 보여준 줄넘기동아리 리더스클럽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으며, 댄스동아리 ‘유포리아’가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공연의 마지막은 본교 관악부가 맡아, 아름답고 힘 있는 연주로 감동적 피날레를 장식했다. 공연은 총 2회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1~3학년은 1부 공연을 관람한 후 각반 교실에서 학급학예회를 실시하여 꿈과 끼를 아낌없이 펼쳤다.
■ 체험의 날, 함께 만드는 축제… 참여의 힘이 빛나다
둘째 날은 다양한 동아리들과 학부모가 함께 꾸민 ‘부스의 날’이 이어졌다.
고성극단의 재치 있는 ‘명대사 삼세판’부터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 열기를 가득 담았다. 또래상담동아리는 감정 맞히기 활동으로 학생들 간 소통을 이끌었으며, 네잎클로버의 환경을 생각하는 천연수세미 만들기, 티볼 동아리의 야구 상식 퀴즈, 요리동아리의 소떡소떡·붕어빵·간식 나눔, 보드게임동아리의 다양한 게임 체험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영화동아리는 K-컬처 체험 부스로, 다른 부스와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겨울 분위기를 더하는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부스도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올해는 도움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도움반의 ‘그림으로 말해요’도 성황리에 운영되어 모두가 함께 만드는 포용적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자치회는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 부스’와 호떡 나눔으로 추운 날씨에 따뜻한 공간을 만들었으며, 학부모회는 ‘소시지 구이 부스’를 운영해 풍성한 먹거리와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 모두가 행복했던 축제… “졸업하기 싫어요!”
이틀 동안 운영된 2025. 고성초 겨울학교는 학생들의 열정과 협력, 자치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행사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행복하다”, “우리 학교 최고!”, “졸업하기 싫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고 학생이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미래 역량을 기르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겨울학교와 더불어 고성초등학교의 다양한 모습은 ‘고성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이음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학생들이 직접 채우고 만들어 낸 이틀간의 감동 현장!
고성초등학교(교장 강정미)는 2025년 12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이틀간 ‘2025 겨울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공연 및 체험 부스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 공연의 날, 무대 위에서 피어난 재능과 성장
‘공연의 날’에는 학년과 동아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첫 순서로 학생자치회 ‘이음’이 교가를 시작으로 겨울 분위기가 가득한 노래와 익살스러운 ‘루돌프 사슴코’ 퍼포먼스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고성극단의 연극 두 편,「꿈에서 깨어나면」은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었고, 「바나나게임」은 AI시대 상을 반영하여 여러 문제를 경쾌하면서도 의미 있게 다뤄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올해 신생팀으로 실력이 크게 성장한 댄스동아리 ‘블릿’의 역동적인 무대와 태권도 동아리 ‘TKD’의 절도있는 퍼포먼스도 관객들의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이끌었다. 성장곡선을 뚜렷하게 보여준 줄넘기동아리 리더스클럽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으며, 댄스동아리 ‘유포리아’가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공연의 마지막은 본교 관악부가 맡아, 아름답고 힘 있는 연주로 감동적 피날레를 장식했다. 공연은 총 2회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1~3학년은 1부 공연을 관람한 후 각반 교실에서 학급학예회를 실시하여 꿈과 끼를 아낌없이 펼쳤다.
■ 체험의 날, 함께 만드는 축제… 참여의 힘이 빛나다
둘째 날은 다양한 동아리들과 학부모가 함께 꾸민 ‘부스의 날’이 이어졌다.
고성극단의 재치 있는 ‘명대사 삼세판’부터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 열기를 가득 담았다. 또래상담동아리는 감정 맞히기 활동으로 학생들 간 소통을 이끌었으며, 네잎클로버의 환경을 생각하는 천연수세미 만들기, 티볼 동아리의 야구 상식 퀴즈, 요리동아리의 소떡소떡·붕어빵·간식 나눔, 보드게임동아리의 다양한 게임 체험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영화동아리는 K-컬처 체험 부스로, 다른 부스와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겨울 분위기를 더하는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부스도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올해는 도움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도움반의 ‘그림으로 말해요’도 성황리에 운영되어 모두가 함께 만드는 포용적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자치회는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 부스’와 호떡 나눔으로 추운 날씨에 따뜻한 공간을 만들었으며, 학부모회는 ‘소시지 구이 부스’를 운영해 풍성한 먹거리와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 모두가 행복했던 축제… “졸업하기 싫어요!”
이틀 동안 운영된 2025. 고성초 겨울학교는 학생들의 열정과 협력, 자치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행사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행복하다”, “우리 학교 최고!”, “졸업하기 싫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고 학생이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미래 역량을 기르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겨울학교와 더불어 고성초등학교의 다양한 모습은 ‘고성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이음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겨울학교1일차_공연모습(학생자치회_이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