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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중학교, 텃밭에서 '성장의 기쁨', 연수에서 '치유의 시간' – 학생, 교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 공동체!
- 등록자명 반성중
- 등록일시 2025-12-04
반성중학교가 학생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기쁨을 선물하고, 교직원들에게는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며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학생들의 텃밭 깍두기 만들기 활동과 교직원들의 푸드테라피 힐링 연수가 학교에 따뜻한 활기를 불어넣으며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과 에너지를 안겨주었다.
### 3학년 학생들, 텃밭 무로 직접 담근 찐 행복 깍두기!
먼저 반성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도덕, 환경, 기술가정 시간을 활용해 학교 텃밭에서 직접 키운 무를 수확하고, 맛있는 깍두기를 담그는 특별한 체험 활동을 가졌다. 학생들은 ‘환경’ 시간에는 무가 자라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술가정’ 시간에는 수확한 무를 손질하며 음식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하였다. 마지막으로 ‘도덕’ 시간에는 함께 협력하여 깍두기를 만들고 이웃과 나눔의 의미까지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땀 흘려 기른 무로 깍두기를 만드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해요!, 집에서 엄마가 해준 깍두기만 먹어봤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을 것 같아요!라며 밝게 웃었다. 선생님들도 학생들이 오감을 활용해 배움의 기쁨과 협동의 가치를 깨달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교직원들을 위한 <마음을 채우는 푸드테라피> 힐링 연수!
뒤이어 반성중학교는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을 채우는 푸드테라피 힐링 연수’를 진행하며 교직원들의 정서 회복과 소통 증진에도 힘썼다. 진주중앙중학교 온유 조미정 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음식 만들기(물김치)와 켈리테라피(감성 캘리그라피)를 결합한 특별한 치유의 시간을 마련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직접 재료를 다듬고 물김치를 함께 담그는 과정은 교직원들 사이에 따뜻한 웃음과 교감을 만들어냈다. 이어진 켈리테라피 시간에서는 교직원들이 각자의 바람과 소망을 담은 문구를 멋진 붓글씨 작품으로 받아보며 감성을 충전했다.
공현철 교장 선생님은 교직원들과 함께 물김치를 담그고 담소를 나누는 과정 자체가 치유의 경험이었다며 교직원이 행복해야 학교 교육이 더욱 건강해진다.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고 강조했다.
반성중학교는 이처럼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3학년 학생들, 텃밭 무로 직접 담근 찐 행복 깍두기!
먼저 반성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도덕, 환경, 기술가정 시간을 활용해 학교 텃밭에서 직접 키운 무를 수확하고, 맛있는 깍두기를 담그는 특별한 체험 활동을 가졌다. 학생들은 ‘환경’ 시간에는 무가 자라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술가정’ 시간에는 수확한 무를 손질하며 음식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하였다. 마지막으로 ‘도덕’ 시간에는 함께 협력하여 깍두기를 만들고 이웃과 나눔의 의미까지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땀 흘려 기른 무로 깍두기를 만드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해요!, 집에서 엄마가 해준 깍두기만 먹어봤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을 것 같아요!라며 밝게 웃었다. 선생님들도 학생들이 오감을 활용해 배움의 기쁨과 협동의 가치를 깨달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교직원들을 위한 <마음을 채우는 푸드테라피> 힐링 연수!
뒤이어 반성중학교는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을 채우는 푸드테라피 힐링 연수’를 진행하며 교직원들의 정서 회복과 소통 증진에도 힘썼다. 진주중앙중학교 온유 조미정 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음식 만들기(물김치)와 켈리테라피(감성 캘리그라피)를 결합한 특별한 치유의 시간을 마련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직접 재료를 다듬고 물김치를 함께 담그는 과정은 교직원들 사이에 따뜻한 웃음과 교감을 만들어냈다. 이어진 켈리테라피 시간에서는 교직원들이 각자의 바람과 소망을 담은 문구를 멋진 붓글씨 작품으로 받아보며 감성을 충전했다.
공현철 교장 선생님은 교직원들과 함께 물김치를 담그고 담소를 나누는 과정 자체가 치유의 경험이었다며 교직원이 행복해야 학교 교육이 더욱 건강해진다.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고 강조했다.
반성중학교는 이처럼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보도자료(반성중,_텃밭에서_성장의_기쁨,_연수에서_치유의_시간).hwpx
깍두기_만들기.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