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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중학교, 흡연 예방 및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 등록자명 용원중
- 등록일시 2025-11-12
용원중학교(교장 조미숙)는 2025년 10월부터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강당에서 흡연 예방 및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 교직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제간의 스포츠 경기를 통해 건강한 체력을 증진하고, 친구같이 편안하고 거리감 없는 사제지정(師弟之情)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교사와 학생, 하나의 팀으로 만나다
대회는 교사와 학생이 한 팀을 이루는 복식 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남교사와 여학생, 여교사와 남학생 등 성별을 교차하여 팀을 구성하는(남교사와 남학생 팀 제외) 독특한 규칙을 적용하여, 학생들이 평소 교류가 적었던 선생님과도 자연스럽게 팀을 이룰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참가 신청은 학생이 함께하고 싶은 선생님께 직접 찾아가 신청서를 받고 선생님의 확인을 받아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대회 시작 전부터 사제간의 긍정적인 소통이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예선은 21점 단세트로, 8강 본선부터는 15점 3세트(3판 2선승제)로 진행되어 매 경기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학생과 교사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땀 흘리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습니다.
건강한 신체활동으로 흡연 예방과 바른 인성 함양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교사와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2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한 팀이 되어 경기를 하니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선생님과 훨씬 가까워진 기분이라며, 점심시간마다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응원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앞으로 학교생활에 더 활력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용원중학교 조미숙 교장은 이번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스매시를 주고받으며 소통의 벽을 허무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흡연과 같은 유해 환경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제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용원중학교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기초 체력 증진은 물론, 교사와 학생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궁극적으로 흡연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실천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 교직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제간의 스포츠 경기를 통해 건강한 체력을 증진하고, 친구같이 편안하고 거리감 없는 사제지정(師弟之情)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교사와 학생, 하나의 팀으로 만나다
대회는 교사와 학생이 한 팀을 이루는 복식 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남교사와 여학생, 여교사와 남학생 등 성별을 교차하여 팀을 구성하는(남교사와 남학생 팀 제외) 독특한 규칙을 적용하여, 학생들이 평소 교류가 적었던 선생님과도 자연스럽게 팀을 이룰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참가 신청은 학생이 함께하고 싶은 선생님께 직접 찾아가 신청서를 받고 선생님의 확인을 받아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대회 시작 전부터 사제간의 긍정적인 소통이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예선은 21점 단세트로, 8강 본선부터는 15점 3세트(3판 2선승제)로 진행되어 매 경기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학생과 교사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땀 흘리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습니다.
건강한 신체활동으로 흡연 예방과 바른 인성 함양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교사와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2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한 팀이 되어 경기를 하니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선생님과 훨씬 가까워진 기분이라며, 점심시간마다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응원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앞으로 학교생활에 더 활력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용원중학교 조미숙 교장은 이번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스매시를 주고받으며 소통의 벽을 허무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흡연과 같은 유해 환경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제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용원중학교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기초 체력 증진은 물론, 교사와 학생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궁극적으로 흡연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실천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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