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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중,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 배구대회 우승
- 등록자명 함안중
- 등록일시 2025-11-11
-지역 배구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
함안중학교(학교장 신재국)는 지난 11월 9일(일) ‘2025 경상남도 초·중학생 종합체육 배구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유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함안중학교는 첫 경기에서 거창대성중학교를 안정된 경기력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강팀으로 꼽히는 하동중학교였다. 두 팀은 경기 시작 전부터 서로를 향한 열띤 응원으로 체육관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경기 초반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1세트 중반까지 함안중학교가 다소 열세를 보였지만, 20대17의 불리한 상황에서 2학년 강민근 학생의 연속 서브 득점이 터지며 흐름이 바뀌었다. 그 여세를 몰아 25대2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 이어진 2세트에서도 초반 실책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으나, 2학년 이태양 학생의 연속 득점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팀원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집중력을 발휘했고, 결국 25대22로 재역전에 성공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신재국 교장은 “이번 우승은 배구부 학생들이 평소 땀 흘리며 꾸준히 훈련해온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함안중학교는 팀워크와 끈기,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지역 배구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함안중학교(학교장 신재국)는 지난 11월 9일(일) ‘2025 경상남도 초·중학생 종합체육 배구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유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함안중학교는 첫 경기에서 거창대성중학교를 안정된 경기력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강팀으로 꼽히는 하동중학교였다. 두 팀은 경기 시작 전부터 서로를 향한 열띤 응원으로 체육관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경기 초반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1세트 중반까지 함안중학교가 다소 열세를 보였지만, 20대17의 불리한 상황에서 2학년 강민근 학생의 연속 서브 득점이 터지며 흐름이 바뀌었다. 그 여세를 몰아 25대2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 이어진 2세트에서도 초반 실책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으나, 2학년 이태양 학생의 연속 득점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팀원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집중력을 발휘했고, 결국 25대22로 재역전에 성공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신재국 교장은 “이번 우승은 배구부 학생들이 평소 땀 흘리며 꾸준히 훈련해온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함안중학교는 팀워크와 끈기,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지역 배구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첨부파일
초.중학교_종합체육_배구대회_우승_보도자료(함안중).hwpx
함안중학교_경남_초중학생_종합체육_배구대회_진행_모습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