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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오부초, '별밤캠프-별보며 꿈꾼 DAY' 운영
- 기관명(부서) 오부초
- 등록일시 2025-10-30
오부초등학교(교장 정명숙)는 10월 23~24일(1박 2일) 산청군 금서면에 위치한 '산가원 글램핑장'에서 전교생과 유치원생, 교직원, 학부모 등 모든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별밤캠프-별보며 꿈꾼 DAY'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소규모학교의 강점을 살려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키우고, 교육가족 간의 소통과 교류 및 추억만들기의 장이 되었다.
첫날은,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입소 후 미리 준비된 온수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저녁 식사 시간에는 텐트별로 가족들과 함께 '오부흑돼지고기' 바비큐 파티가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식사 후에는 전문강사진과 함께 '망원경으로 관측하는 밤하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망원경을 통해 별, 달, 토성 등을 직접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으며, 이어진 캠프파이어 시간에는 가족과 친구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 아침에는 '아침밥 짓기'로 학생들은 4개의 팀(건강부, 놀이부, 생각부, 심성부)으로 나뉘어 지도교사와 함께 무쓰비, 볶음밥, 오므라이스 등 특색 있는 아침 식사를 직접 만들며 배려와 협동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부모들도 아이와 함께 텐트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밤하늘의 별을 본 것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으며, 작은학교에서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학생 대표 김0별(6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가족과 함께 망원경으로 토성을 직접 봐서 정말 신기했고, 우리가 만든 아침밥도 정말 맛있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별을 보며 소통하는 살아있는 교육과정의 실천이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교육공동체 협력으로 학생 수가 증가하기를 기대해본다.
이번 캠프는 소규모학교의 강점을 살려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키우고, 교육가족 간의 소통과 교류 및 추억만들기의 장이 되었다.
첫날은,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입소 후 미리 준비된 온수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저녁 식사 시간에는 텐트별로 가족들과 함께 '오부흑돼지고기' 바비큐 파티가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식사 후에는 전문강사진과 함께 '망원경으로 관측하는 밤하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망원경을 통해 별, 달, 토성 등을 직접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으며, 이어진 캠프파이어 시간에는 가족과 친구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 아침에는 '아침밥 짓기'로 학생들은 4개의 팀(건강부, 놀이부, 생각부, 심성부)으로 나뉘어 지도교사와 함께 무쓰비, 볶음밥, 오므라이스 등 특색 있는 아침 식사를 직접 만들며 배려와 협동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부모들도 아이와 함께 텐트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밤하늘의 별을 본 것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으며, 작은학교에서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학생 대표 김0별(6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가족과 함께 망원경으로 토성을 직접 봐서 정말 신기했고, 우리가 만든 아침밥도 정말 맛있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별을 보며 소통하는 살아있는 교육과정의 실천이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교육공동체 협력으로 학생 수가 증가하기를 기대해본다.
보도자료(별밤캠프-오부초).hwp
별밤캠프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