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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통영 동원중 더샵,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금상 수상
- 기관명(부서) 동원중
- 등록일시 2025-08-20
동원중 더샵,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금상 수상
- 협동과 성장으로 빚어낸 아름다운 울림, 금상으로 빛나다 -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 색소폰 오케스트라 더샵은 지난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경남 함양군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하였다. 경상남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학교 부문(초중고)과 지역 부문(청소년, 일반)으로 나눠 오케스트라, 윈드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세 부문에서 경연이 펼쳐지며, 전국에서 모인 70여 개 연주팀이 참가하는 규모가 큰 대회이다. 더샵은 지난 8월 초, 2025. 포항 전국합주경연대회 대상(전국 1위) 수상이라는 성과에 연이어 이번 대회에서 또 한번 수상 소식을 전해 주었다. 동원중 더샵은 이번 대회 앙상블 부문에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선보여 금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코로나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던 3회, 4회 대회를 제외하고 더샵은 모든 대회에 출전하여 금상 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더샵은 Shin’ya Takahashi(타카하시 신야)의 〈Beyond the Critical Point>와 Steven Reineke(스티븐 라이네케)의 〈Portrait of Freedom>를 연주했다. 포항 전국합주경연대회에서 쌓은 자신감과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에 오른 단원들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한 음악적 표현력과 풍성한 음량을 선보였으며, 그 결과 2위에 해당하는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무대에는 단원들의 학부모들이 대거 찾아와 뜨거운 응원과 환호성을 보냈고, 객석은 더샵 가족들로 가득 채워졌다. 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하며 다양한 소리를 하나의 하모니로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옆 친구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 있었고, 협동심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3학년 김명규 학생은 “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더 많은 공연을 통해 경험을 쌓고 많은 사람들에게 더샵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습니다. 저희 더샵이 우리나라 최고의 색소폰 오케스트라인 만큼 세계 무대에서도 부끄럽지 않게 연주할 자신이 있습니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더샵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문화 행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제42회 정기연주회를 준비 중이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의 음악적 성장을 넘어 문화적 소양을 지닌 전인적 인재 육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처음 입단할 당시 악보를 보는 법조차 몰랐던 학생들이 지도교사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꾸준한 연습을 통해 성인 연주자 못지않은 음악적 표현력을 지니게 된 것은 놀라운 성과이다. 특히 사춘기 시기의 감성이 음악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무대에서 자신감을 얻고, 합주 활동을 통해 감정을 순화하며 인성 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악보 읽기와 합주 과정에서 집중력이 향상되어 학업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임도헌 교장은 “더운 여름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임하는 더샵의 열정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더샵 색소폰 오케스트라가 경남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더샵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라며 격려하였다.
- 협동과 성장으로 빚어낸 아름다운 울림, 금상으로 빛나다 -
동원중학교(교장 임도헌) 색소폰 오케스트라 더샵은 지난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경남 함양군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하였다. 경상남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학교 부문(초중고)과 지역 부문(청소년, 일반)으로 나눠 오케스트라, 윈드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세 부문에서 경연이 펼쳐지며, 전국에서 모인 70여 개 연주팀이 참가하는 규모가 큰 대회이다. 더샵은 지난 8월 초, 2025. 포항 전국합주경연대회 대상(전국 1위) 수상이라는 성과에 연이어 이번 대회에서 또 한번 수상 소식을 전해 주었다. 동원중 더샵은 이번 대회 앙상블 부문에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선보여 금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코로나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던 3회, 4회 대회를 제외하고 더샵은 모든 대회에 출전하여 금상 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더샵은 Shin’ya Takahashi(타카하시 신야)의 〈Beyond the Critical Point>와 Steven Reineke(스티븐 라이네케)의 〈Portrait of Freedom>를 연주했다. 포항 전국합주경연대회에서 쌓은 자신감과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에 오른 단원들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한 음악적 표현력과 풍성한 음량을 선보였으며, 그 결과 2위에 해당하는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무대에는 단원들의 학부모들이 대거 찾아와 뜨거운 응원과 환호성을 보냈고, 객석은 더샵 가족들로 가득 채워졌다. 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하며 다양한 소리를 하나의 하모니로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옆 친구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 있었고, 협동심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3학년 김명규 학생은 “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더 많은 공연을 통해 경험을 쌓고 많은 사람들에게 더샵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습니다. 저희 더샵이 우리나라 최고의 색소폰 오케스트라인 만큼 세계 무대에서도 부끄럽지 않게 연주할 자신이 있습니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더샵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문화 행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제42회 정기연주회를 준비 중이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의 음악적 성장을 넘어 문화적 소양을 지닌 전인적 인재 육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처음 입단할 당시 악보를 보는 법조차 몰랐던 학생들이 지도교사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꾸준한 연습을 통해 성인 연주자 못지않은 음악적 표현력을 지니게 된 것은 놀라운 성과이다. 특히 사춘기 시기의 감성이 음악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무대에서 자신감을 얻고, 합주 활동을 통해 감정을 순화하며 인성 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악보 읽기와 합주 과정에서 집중력이 향상되어 학업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임도헌 교장은 “더운 여름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임하는 더샵의 열정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더샵 색소폰 오케스트라가 경남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더샵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라며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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