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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한일여고, 역사와 평화를 잇는 특별한 배움의 장을 열다.
- 기관명(부서) 한일여자고
- 등록일시 2025-08-19
- 한일여고, 광복 80주년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자신문(herstory)을 시민들에게 배포
- 한일여고, 2025. 찾아가는 통일 퀴즈 원정대 프로그램 진행
한일여자고등학교(교장 김선흥)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자신문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2025 찾아가는 통일퀴즈 원정대’ 프로그램을 교내에서 개최하며 역사와 평화, 통일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영자신문 제작·배포 활동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해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세계와 공유한다’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김마리아, 권기옥 등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조명하는 기사를 작성해 의미를 더했다. 제작에 참여한 최시영(한일여고 1학년)과 변규원(한일여고 1학년)학생은 “그동안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영어로 소개하고 싶었다”며 “여학교 학생으로서 그분들의 용기와 헌신을 알리는 작업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전했다. 영자신문은 지난 8월 14일 오후 6시 마산 창동 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배포되었으며, 시민들 또한 학생들의 진정성 있는 기획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지난 8월 18일 열린 ‘2025. 찾아가는 통일퀴즈 원정대’ 프로그램은 퀴즈 형식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쉽고 흥미롭게 한반도의 역사와 통일 문제를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통일의 필요성과 미래 세대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인 이채원(한일여고1학년)은 “통일은 교과서 속 주제가 아니라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선흥 교장은 “두 행사는 학생들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키우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일여자고등학교는 매년 특색교육인 Voca Contest를 통해 학생들의 어휘력과 영어 표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영자신문 제작 활동과 통일퀴즈 참여 경험은 학생들이 배운 언어 역량을 실제로 활용하면서 역사적 사건을 국제 사회와 연결해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를 통해 한일여자고등학교는 언어 교육과 역사·평화 교육으로 학생들이 세계 속에서 주도적으로 소통하며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 한일여고, 2025. 찾아가는 통일 퀴즈 원정대 프로그램 진행
한일여자고등학교(교장 김선흥)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자신문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2025 찾아가는 통일퀴즈 원정대’ 프로그램을 교내에서 개최하며 역사와 평화, 통일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영자신문 제작·배포 활동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해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세계와 공유한다’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김마리아, 권기옥 등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조명하는 기사를 작성해 의미를 더했다. 제작에 참여한 최시영(한일여고 1학년)과 변규원(한일여고 1학년)학생은 “그동안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영어로 소개하고 싶었다”며 “여학교 학생으로서 그분들의 용기와 헌신을 알리는 작업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전했다. 영자신문은 지난 8월 14일 오후 6시 마산 창동 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배포되었으며, 시민들 또한 학생들의 진정성 있는 기획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지난 8월 18일 열린 ‘2025. 찾아가는 통일퀴즈 원정대’ 프로그램은 퀴즈 형식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쉽고 흥미롭게 한반도의 역사와 통일 문제를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통일의 필요성과 미래 세대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인 이채원(한일여고1학년)은 “통일은 교과서 속 주제가 아니라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선흥 교장은 “두 행사는 학생들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키우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일여자고등학교는 매년 특색교육인 Voca Contest를 통해 학생들의 어휘력과 영어 표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영자신문 제작 활동과 통일퀴즈 참여 경험은 학생들이 배운 언어 역량을 실제로 활용하면서 역사적 사건을 국제 사회와 연결해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를 통해 한일여자고등학교는 언어 교육과 역사·평화 교육으로 학생들이 세계 속에서 주도적으로 소통하며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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