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직속기관 학생교육원, 방학맞이 가족힐링캠프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인재양성과
- 등록일시 2025-08-18
학생교육원, 방학맞이 가족힐링캠프
가족 사랑, 생태 사랑 실천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원장 이성철)은 8월 11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가족힐링캠프(이하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가족캠프에는 학교 수련회로서 교육원을 방문했던 중학생을 포함하여 도내 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모집·진행했다.
‘학생교육원의 수련 활동이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기에 적합했고, 우리 가족들도 같이 와서 즐기고 싶다’라는 한 학생의 소감문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시작된 가족캠프는 2022년 4가족 14명이 참가, 2025년에는 28가족 130명으로 확대 시행되었다.
복합모험체험, 스포츠클라이밍, 국궁, 난타 등의 체험을 하며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오게 된 부모님의 얼굴에도 맑은 땀방울과 함께 웃음꽃이 피었고, 학업에 쫓겨 부모님과 추억을 쌓지 못했던 학생들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체험 중에는 특별히 ‘스탬프 미션’을 도입하여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기, 내가 생각하는 가족의 멋진 모습 말해주기 등의 과제를 달성하면 *친환경 키트를 부상으로 수여하며 가족 사랑과 함께 생태 사랑도 배울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기회가 제공되었다.
*친환경 키트: 천연 수세미, 비누 받침, 대나무 칫솔 등으로 구성된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생활필수품 모음
가족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소감문을 통해 “항상 바쁘고 근엄한 부모님의 모습만 보다가 이번 기회에 부모님도 함께 즐기며 행복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라고 했고, 학부모들은 “사춘기가 시작된 자녀와 대화거리도 없고 어색해지던 차에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뿌듯했다.”라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라고 참여자 모두가 가족캠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성철 원장은 “가족은 선택하지 않아도 함께하는 존재”라며 “친구나 연인은 선택할 수 있지만, 가족은 그렇지 않다. 오랜 시간 함께 하기에 때론 상처를 줄 때도 있지만, 결국 세상에 버거울 때 돌아갈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장소라고 생각한다. 뿌리 깊은 나무는 태풍도 견뎌내듯 가족이 한 아이의 버팀목이 되어 거친 세상의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 경남의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가족 사랑, 생태 사랑 실천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원장 이성철)은 8월 11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가족힐링캠프(이하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가족캠프에는 학교 수련회로서 교육원을 방문했던 중학생을 포함하여 도내 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모집·진행했다.
‘학생교육원의 수련 활동이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기에 적합했고, 우리 가족들도 같이 와서 즐기고 싶다’라는 한 학생의 소감문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시작된 가족캠프는 2022년 4가족 14명이 참가, 2025년에는 28가족 130명으로 확대 시행되었다.
복합모험체험, 스포츠클라이밍, 국궁, 난타 등의 체험을 하며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오게 된 부모님의 얼굴에도 맑은 땀방울과 함께 웃음꽃이 피었고, 학업에 쫓겨 부모님과 추억을 쌓지 못했던 학생들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체험 중에는 특별히 ‘스탬프 미션’을 도입하여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기, 내가 생각하는 가족의 멋진 모습 말해주기 등의 과제를 달성하면 *친환경 키트를 부상으로 수여하며 가족 사랑과 함께 생태 사랑도 배울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기회가 제공되었다.
*친환경 키트: 천연 수세미, 비누 받침, 대나무 칫솔 등으로 구성된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생활필수품 모음
가족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소감문을 통해 “항상 바쁘고 근엄한 부모님의 모습만 보다가 이번 기회에 부모님도 함께 즐기며 행복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라고 했고, 학부모들은 “사춘기가 시작된 자녀와 대화거리도 없고 어색해지던 차에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뿌듯했다.”라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라고 참여자 모두가 가족캠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성철 원장은 “가족은 선택하지 않아도 함께하는 존재”라며 “친구나 연인은 선택할 수 있지만, 가족은 그렇지 않다. 오랜 시간 함께 하기에 때론 상처를 줄 때도 있지만, 결국 세상에 버거울 때 돌아갈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장소라고 생각한다. 뿌리 깊은 나무는 태풍도 견뎌내듯 가족이 한 아이의 버팀목이 되어 거친 세상의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 경남의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가족힐링캠프.hwp
단체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