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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경남과학고등학교, 2025.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은상·동상’ 동시 수상!
- 기관명(부서) 경남과학고
- 등록일시 2025-08-13
경남과학고의 창의적 탐구와 실용성 모두 인정!
경남과학고등학교(교장 이기흔)는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2025 한화사이언스챌린지’에서 은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과학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대회는 ‘Saving the Earth(지속가능한 지구)’를 주제로 전국 고등학생 758팀(1,516명)이 참가했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04팀이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단 20팀만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본선 진출 확률이 불과 2.6%에 불과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경남과학고는 출전한 두 팀 모두 본선에 진출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은상은 ‘주저하는 연인들’ 팀(▲경남과학고 2학년 김민후·이유현)이 차지했다. 이 팀은 「잠자리 날개의 굽힘 구조를 이용해 어떠한 물의 흐름에서도 최고 효율을 내는 생체모방 조류발전 터빈 블레이드 연구」를 주제로 잠자리 날개가 비대칭적으로 휘어지는 구조적 특징을 블레이드 설계에 적용해, 조류발전기의 효율을 다양한 수류 환경에서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실험을 통해 기존 블레이드 대비 출력 효율 향상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수치 분석과 모형 실험을 병행해 과학적 근거를 탄탄히 마련했다.
동상은 ‘seed’ 팀(▲경남과학고 2학년 이정호·김동욱)이 수상했다. 이들은 「생분해성 분리형 씨앗폭탄 설계 및 제작」을 통해 산불 등으로 훼손된 생태계 복원을 위한 저비용·고효율 파종 솔루션을 제안했다. 한천과 젤라틴 등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하고, 낙하 시 외피가 파열되며 내부 씨앗이 효과적으로 분산되도록 설계해 발아율과 토양 복원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2억 원에 달하며, 은상 수상팀에는 상금 1,000만 원, 동상 수상팀에는 상금 30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특히 은상 이상의 수상팀에는 해외 유수 과학기관 및 글로벌 기업 탐방 기회와 한화그룹 인턴십·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이는 학생들에게 학문적 성장뿐만 아니라 진로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귀중한 특전이다.
하병수 지도교사는 “두 팀 모두 주제 설정부터 실험, 데이터 분석, 발표까지 전 과정을 학생 주도로 완성했다”며 “재현 가능성과 실용성을 갖춘 점이 수상의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평가했다. 김민후 학생은 “자연의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과학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며 “실험과 분석을 통해 연구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정호 학생은 “단순하지만 강건한 설계를 통해 실용성을 확보했다”며 “향후 실험을 통해 씨앗폭탄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기흔 교장은 “758팀 중 단 20팀만이 본선에 오르는 상황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한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성취”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창의적 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남과학고등학교(교장 이기흔)는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2025 한화사이언스챌린지’에서 은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과학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대회는 ‘Saving the Earth(지속가능한 지구)’를 주제로 전국 고등학생 758팀(1,516명)이 참가했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04팀이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단 20팀만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본선 진출 확률이 불과 2.6%에 불과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경남과학고는 출전한 두 팀 모두 본선에 진출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은상은 ‘주저하는 연인들’ 팀(▲경남과학고 2학년 김민후·이유현)이 차지했다. 이 팀은 「잠자리 날개의 굽힘 구조를 이용해 어떠한 물의 흐름에서도 최고 효율을 내는 생체모방 조류발전 터빈 블레이드 연구」를 주제로 잠자리 날개가 비대칭적으로 휘어지는 구조적 특징을 블레이드 설계에 적용해, 조류발전기의 효율을 다양한 수류 환경에서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실험을 통해 기존 블레이드 대비 출력 효율 향상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수치 분석과 모형 실험을 병행해 과학적 근거를 탄탄히 마련했다.
동상은 ‘seed’ 팀(▲경남과학고 2학년 이정호·김동욱)이 수상했다. 이들은 「생분해성 분리형 씨앗폭탄 설계 및 제작」을 통해 산불 등으로 훼손된 생태계 복원을 위한 저비용·고효율 파종 솔루션을 제안했다. 한천과 젤라틴 등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하고, 낙하 시 외피가 파열되며 내부 씨앗이 효과적으로 분산되도록 설계해 발아율과 토양 복원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2억 원에 달하며, 은상 수상팀에는 상금 1,000만 원, 동상 수상팀에는 상금 30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특히 은상 이상의 수상팀에는 해외 유수 과학기관 및 글로벌 기업 탐방 기회와 한화그룹 인턴십·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이는 학생들에게 학문적 성장뿐만 아니라 진로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귀중한 특전이다.
하병수 지도교사는 “두 팀 모두 주제 설정부터 실험, 데이터 분석, 발표까지 전 과정을 학생 주도로 완성했다”며 “재현 가능성과 실용성을 갖춘 점이 수상의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평가했다. 김민후 학생은 “자연의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과학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며 “실험과 분석을 통해 연구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정호 학생은 “단순하지만 강건한 설계를 통해 실용성을 확보했다”며 “향후 실험을 통해 씨앗폭탄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기흔 교장은 “758팀 중 단 20팀만이 본선에 오르는 상황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한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성취”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창의적 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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