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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통영초 윈드오케스트라,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금상 수상
- 기관명(부서) 통영초
- 등록일시 2025-08-13
통영초 윈드오케스트라, 금상 수상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초등윈드오케스트라 부문 금상 수상
통영초등학교(교장 김윤용) 관악합주부가 8월 12일(화) 경상남도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초등 윈드오케스트라 부문 종합 3위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교육청과 함양군이 공동주최하고 전문예술법인 다볕문화가 주관한 본대회는 2018년 시작돼 올해로 8회를 맞이했으며, 제주도에서 경기도까지 전국 8개 광역자치단체 소속 70개 연주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고의 오케스트라 경연대회이다.
3~6학년 66명으로 구성된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행진곡 ‘March Blue Spring’과 자유곡 ‘Monument’를 선보이며 웅장하고 감동적인 천상의 하모니로 심사위원들과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대회에 처음 참가하고 연습 기간이 길지 않은 3학년 학생들이 많은 상황에서 짧은 시간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낸 결과로, 통영초등학교의 음악 교육에 대한 높은 헌신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이다.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매일 맹연습을 거듭하며 아름다운 선율과 풍부한 화음을 위한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왔으며, 꾸준히 음악적 기량을 높여왔다. 지난 8월 10일(일) 본교 강당에서는 학부모 초청 리허설을 통해 대회 최종 점검과 동시에 학생들의 발전된 기량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도 가졌다. 친구·후배·선배와 땀 흘려 연습한 시간을 통해 쌓은 실력과 화음은 청중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2005년에 재창단된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매년 개최되는 정기연주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 예술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며 명실상부 관악의 명문으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김윤용 교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지도교사와 학부모님의 헌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며, 앞으로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희열 속에서 눈부시게 성장할 통영초 관악합주부의 앞날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① 2025. 8. 12.(화)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연주 모습
② 2025. 8. 12.(화)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연주 후 청중의 박수를 받는 모습
③ 2025. 8. 12.(화)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기념 촬영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초등윈드오케스트라 부문 금상 수상
통영초등학교(교장 김윤용) 관악합주부가 8월 12일(화) 경상남도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초등 윈드오케스트라 부문 종합 3위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교육청과 함양군이 공동주최하고 전문예술법인 다볕문화가 주관한 본대회는 2018년 시작돼 올해로 8회를 맞이했으며, 제주도에서 경기도까지 전국 8개 광역자치단체 소속 70개 연주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고의 오케스트라 경연대회이다.
3~6학년 66명으로 구성된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행진곡 ‘March Blue Spring’과 자유곡 ‘Monument’를 선보이며 웅장하고 감동적인 천상의 하모니로 심사위원들과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대회에 처음 참가하고 연습 기간이 길지 않은 3학년 학생들이 많은 상황에서 짧은 시간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낸 결과로, 통영초등학교의 음악 교육에 대한 높은 헌신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이다.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매일 맹연습을 거듭하며 아름다운 선율과 풍부한 화음을 위한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왔으며, 꾸준히 음악적 기량을 높여왔다. 지난 8월 10일(일) 본교 강당에서는 학부모 초청 리허설을 통해 대회 최종 점검과 동시에 학생들의 발전된 기량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도 가졌다. 친구·후배·선배와 땀 흘려 연습한 시간을 통해 쌓은 실력과 화음은 청중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2005년에 재창단된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매년 개최되는 정기연주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 예술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며 명실상부 관악의 명문으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김윤용 교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지도교사와 학부모님의 헌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며, 앞으로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희열 속에서 눈부시게 성장할 통영초 관악합주부의 앞날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① 2025. 8. 12.(화)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연주 모습
② 2025. 8. 12.(화)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연주 후 청중의 박수를 받는 모습
③ 2025. 8. 12.(화)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기념 촬영
첨부파일
2025.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보도자료.hwpx
제8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