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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한여름밤 수학 축제, 경남수학문화관 ‘수(數)캉스’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
- 등록일시 2025-08-11
한여름밤 수학 축제, 경남수학문화관 ‘수(數)캉스’
- 경남수학문화관, 야간 개장으로 문턱 낮춰
- ‘수학문화’ 확산, 지역 사회와의 교류 활성화 기대
경남수학문화관이 지난 7일(목) 첫 번째 '한여름밤의 가족캠프 수(數)캉스'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야간 개장과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수학을 특별한 체험으로 즐기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딱딱한 학습 공간이라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려는 경남수학문화관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7일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된 '수(數)캉스'는 밤 시간대 운영이라는 파격적인 시도로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은 물론, 성인과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며 수학이 더 이상 특정 연령층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수학 보물찾기'와 같은 흥미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무드등 만들기, 보드게임 등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수학문화관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수학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수(數)캉스' 역시 그 일환으로,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지역 주민들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어둠 속에서 형광 스티커를 활용해 도형을 맞추거나, 주사위 게임을 하며 수학을 놀이처럼 즐겼다.
경남수학문화관 정재훈 관장은 "이번 캠프는 경남수학문화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수학을 친숙한 문화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목)에 2차 캠프가 예정되어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한 100여 명의 참가자가 수학의 밤을 즐길 예정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경남수학문화관 교육연구관 김종승(☎713-2188), 교육연구사 최성웅(☎713-2192)
- 경남수학문화관, 야간 개장으로 문턱 낮춰
- ‘수학문화’ 확산, 지역 사회와의 교류 활성화 기대
경남수학문화관이 지난 7일(목) 첫 번째 '한여름밤의 가족캠프 수(數)캉스'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야간 개장과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수학을 특별한 체험으로 즐기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딱딱한 학습 공간이라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려는 경남수학문화관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7일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된 '수(數)캉스'는 밤 시간대 운영이라는 파격적인 시도로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은 물론, 성인과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며 수학이 더 이상 특정 연령층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수학 보물찾기'와 같은 흥미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무드등 만들기, 보드게임 등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수학문화관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수학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수(數)캉스' 역시 그 일환으로,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지역 주민들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어둠 속에서 형광 스티커를 활용해 도형을 맞추거나, 주사위 게임을 하며 수학을 놀이처럼 즐겼다.
경남수학문화관 정재훈 관장은 "이번 캠프는 경남수학문화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수학을 친숙한 문화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목)에 2차 캠프가 예정되어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한 100여 명의 참가자가 수학의 밤을 즐길 예정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경남수학문화관 교육연구관 김종승(☎713-2188), 교육연구사 최성웅(☎713-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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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여름밤의 가족캠프 포스터.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