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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이순신의 후예들, 바다를 가르다.' 통영교육지원청, 2025. 교육장배 거북선 노젓기 대회 개최

  • 기관명(부서) 행정지원과
  • 등록일시 2025-08-08
'이순신의 후예들, 바다를 가르다.'  통영교육지원청, 2025. 교육장배 거북선 노젓기 대회 개최 - 관련이미지1 '이순신의 후예들, 바다를 가르다.'  통영교육지원청, 2025. 교육장배 거북선 노젓기 대회 개최 - 관련이미지2 '이순신의 후예들, 바다를 가르다.'  통영교육지원청, 2025. 교육장배 거북선 노젓기 대회 개최 - 관련이미지3

이순신의 후예들, 바다를 가르다.
통영교육지원청, 2025. 교육장배 거북선 노젓기 대회 개최

바다의 도시 통영에서는 2025년 8월 8일(금)에 한산대첩 축제의 일환으로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배 학생부 거북선 노젓기 대회를 죽림만 내죽도 수변공원 앞 해상 특설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제64회 한산대첩축제의 주요 행사로, 학생부 경기는 학생들의 사전대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부 거북선 노젓기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로 팀을 구성해 참가하며, 대형 거북선 모양의 노 젓는 배(11명 탑승)를 타고 길이 250m 코스를 완주하는 레이스 방식이다.
올해는 초등학생부 7팀, 중학교부 10개팀, 고등학교부 12팀 총 29개팀 380여명이 참가하여 노젓기 실력을 겨루었다. 대회 참가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전 연습기간 동안 참가팀에서는 단합된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여러 날에 걸쳐 노젓기 연습도 하였다. 이순신의 후예답게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더운 날씨도 잊고 팀원들과 하나되어 노를 젓는 경험을 통해 인내를 경험하고, 전통문화계승 의지를 결집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대회는 한산대첩의 역사적 승리와 조선 시대 해양문화를 체험하고 계승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통영교육지원청 평생체육담당 주무관 공민우(☎650-8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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